우리동네 벚꽃 축제

2011. 4. 19. 오전 7: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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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11년 4월 28일 오후 2:52

    와,김여사, 멋있다, 언제 한번 멋진 솜씨 들려주세요, 뭔가 '껀수'를 만들어 자주 보지 않으면 시간의 물살이 하도 센지라, 어느날 보면 그 강둑에 쓰레기만 있을것같애, 건강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