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오는 좋은 예감이 우리 동기들에게도 전해져 오기를 기원해 본다.

2012. 1. 5. 오전 10:44:31

글자
새해에 이곳을 방문해서 글을 남겨주는 엘리의 따뜻한 마음이 고맙다.

지난해에는 2년간 애쓴 회장단이 바톤을 넘기고

금년에는 새 회장단의 모든 업무가 시작될터인데,,,

무관심한건지 조심스러운건지.......

어느 누구도 흔적을 남기지 않는 쓸쓸한 이곳에 들어 올때마다..

내가 이래도 되는가 하는 반문을 가지면서도 우리가 신앙의 이름으로

2년 내지 3년을 지낸 시간이 귀하겨 여겨져 이곳을 떠나지 못하는 나를 본다.


그래도 중요한 시기에 나오시어 참석한 그 자체로 든든하게 해주시는 박기수 1대 회장님.과 임원진들

쌀쌀한 것 같으면서 속정이 깊어 48기를 챙기고 막중한 임무를 자상하게 해내신 권동순 2대 회장님과 임원진들

어려운 시기에 혼쾌히 수락해 주신 3기 손석성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우리도 하느님을 중심으로 이웃(48동기)과의 관계를 잘 유지시킬 징검다리역할이 되자고 다짐해 본다.


 

댓글 1

  • 2012년 1월 5일 오후 3:32

    48기는 '사랑'입니다, 48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