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곡은 ♬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 아래
아주 예쁜 김용미 마리아 딸 축하해 주세요
2012. 1. 28. 오전 7:13:27
글자
2012. 1. 28. 오전 7:13:27
잘도 생겼네, 용미사위, 그나저나 아들장가보내면서도 이런 일 다 챙기는 모니카 정말 장하다, 복받을껴!
정말 아름다운 선남선녀일쎄~^^ 부디 주님께서 보시니 " 참 좋았다." 하시는 성가정 이루길 기도 드립니다.
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보고 또 봐도 대견하고 이쁘네...이 행복을 길이길이 축복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행복한 마음이 가슴 속으로 파고든다. 주여! 이들을 축복하소서! 마리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