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안대훈 니콜라오를 위해 기도합니다.

2005. 10. 30. 오후 11:44:39

글자

+ 거룩한 교회의 광(光)신도!! 달님반 형제자매님의 참사랑 안에서....

 

 해맑은 웃음안에서 당신들의 지고지순한 열정의 참사랑을 봅니다.

그 참사랑안에서 받는 이 벅찬 기쁨의 기도를 받아들이기에 너무나 작은 저의 가슴을 보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당신들의 그 마음에 상채기가 나지 않을까 조바심이 납니다.

 

그 조바심을 뒤로하고 너무나 작은 가슴의 벅참을 지니고 당신들에게 작은 기도를 드립니다.

 

하느님!!

당신의 그 억지에 "예"하고 순명하며 당신의 거룩함을 빛내기 위하여 삶을 봉헌하며 당신이 보내신

그 사랑의 편지를 그 사랑의 향기를 체험하며 살아가는 달님반 형제자매님들에게 하나이시며 끝이신

당신의 지고지순하신 사랑을 내려 주소서....

 

또한 그들의 가정도 돌보시고 당신의 거룩한 참평화안에서 건강과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참하느님의 품안에서 해맑은 미소로 웃음짖게 하여 주소서....

 

당신들의 믿음을 봅니다.

 

그 믿음의 저 깊은 심연에 하느님의 지혜가 있음을 이 가슴좁은 저는 이제야 알았음을 봅니다

인간의 지혜가 아닌 하느님의 지혜로 삶을 증거하며 살아가시는 당신들에게 받는 이 기쁨의 기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저 또한 당신들을 닮아가는 그런 신앙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당신들을 보면서 항상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 부족함을 하느님의 지혜로 감싸주시는 당신들과 함께 하는 이 여정은 기쁨의 여정임을 고백합니다

부족한 저에게는 기쁨의 여정이 당신들에게는 고통의 여정이 아니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라는

말로서 갈음할 수 밖에 없음이 작은 제가슴에서 당신들에게 드리는 최선임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때로는 저의 말한마디에 행동하나에 당신들의 그 고귀한 마음에 상채기를 내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상채기의 아픔을 하느님의 지혜로 저를 감싸주셨음를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제가 달님반 형제자매님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것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들을 위해서 작은 이가슴으로 하느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당신들을 위해서..

당신들의 가정과 가족들을 위해서... 

.

.

.

.

.

그리고 달님반을 위해서.....

 

 

10월의 마지막 주일날 저녁에

 

안대훈니콜라오 드림

댓글 3

  • 2005년 10월 31일 오전 7:03

    멀리서 다니시며, 열심한거 주님이 다 아실꺼예요~~~

  • 2005년 10월 31일 오후 3:51

    니콜라오에게서 굳음 믿음을 봅니다. 니콜라오의 기도는 하느님께서 더 잘 들어 주실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5년 11월 1일 오전 12:07

    마음의 생채기...?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죠?^^;; 내가 니콜 형제 막 괴롭힌다고.. 맞죠? 하지만, 나만의 독특한 사랑법인데 어떡하나요... 하긴, 이제 간신히 적응하는 분도 계시죠, 은요한 형제님이라고...ㅋㅋ 니꼴, 청소년 사목으로 주님께 크게 쓰임받는 일꾼 되셨으면 좋겠어요. 아멘~♡ 글고, 화이링~~~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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