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아름다운 김희자 젬마를 위한기도

2005. 10. 8. 오후 10:14:44

글자
"당신이 제게 주신 목숨에는"


"당신이 제게 주신 목숨 속에는

순종보다 불순종이 더 많은 탓에

맑은 날보다 구름낀 날이 더 많았나 봅니다.


당신이 제게 주신 목숨속에는

감사보다 원망이 더 많은 탓에

따뜻한 날보다 추운날이 더 많았나 봅니다.


당신이 제게 주신 목숨속에는

사랑보다 미움이 더 많은 탓에

웃음보다 외로움과 눈물이 더 많았나 봅니다.


이제 앞으로 저희에게

순종과 감사와 사랑의 웃음이 더 많은

그런 목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조 에스더 -



주님!

당신의 자녀 김희자 젬마가

당신을 생각하는 것처럼

당신께서도

가끔은 젬마를 생각해 주신다면...


젬마가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처럼

당신께서도

젬마와 함께이기를 바라신다면...


젬마가 당신의 고통을 슬퍼한 것처럼

당신께서도

젬마가 힘들고 외로울때

곁에계셔 주신다면...


젬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당신께서도

젬마를 사랑해 주신다면...


아마도,

당신의 사랑스러운 자녀 젬마는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될것입니다.


주님!

피곤에 지친 생활속에서도

주님의 모습을 닮고자

그 먼 거리 헉헉 거리며 열심히 공부하는

아름다운 당신의 자녀 젬마를

어여삐 보살피소서.

부디 당신의 거룩하신 말씀의 전달자로

태어나게 하시어 이 메마른 세상에

소금과 누룩이 될수 있도록

은총을 주소서.

주님!

젬마의 가정과 이웃들에게

영육간의 건강과 평화를 주소서.

이 모든 바램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댓글 5

  • 2005년 10월 8일 오후 10:32

    급구 !!! 신랑 ~~~(월요일날 나는 죽었다...)

  • 2005년 10월 8일 오후 11:03

    저도 비슷^^

  • 2005년 10월 10일 오후 11:19

    달님반 왕언니~~!!젊게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2005년 10월 12일 오후 2:04

    선교사 체험을 통하여 은총을 가득받은 큰언니. 열심히 봉사하며 공부도 열심, 어머니 뫼시는 일에도 열심, 열정으로 뭉친 모습 하늘에서 흐뭇해 하실거얘요, 화이팅

  • 2005년 10월 28일 오후 11:13

    제 누이가 우리 젬마님 같아요. 체구는 크지 않지만 생각과 사랑은 거인이지요. 제 누이를 생각케 하는 젬마 누이, 건강하시고, 성령의 은총으로 젊은이 못지 않게 많이 많이 배우고 훌륭한 선교사 되도록 합시다....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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