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반의 보물 정겸 요하니...

2005. 10. 3. 오전 1:07:25

글자

주님 당신께서는 이 세상을 너무나 아름답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늘과 땅 빛과 어두움 고기와 새들, 해와 달, 온갖 동물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만물들...그리고 당신을 닮은 사람을 만들어 숨을 불어넣으시고는 '보시니 참 좋았다' 하셨습니다 저희는 당신의 숨결로 살아가나이다 저희는 그 경이로움에 가슴 떨리나이다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주신 달님반의 보물 정겸이 요한이를 당신께 봉헌합니다 컴도사 요한이는 저희들에게 보물 단지입니다 낮에는 직장에.. 달이뜨면 학교에.. 집에가서는 달님반에게 어떤 정보를 더 알려 줄까..고민하며 밤잠을 설치는 달님반의 귀염둥이랍니다 저희 달님반 가족들은 그가 준 너무나 많은 정보의 고마움을 모르고 지나가기도 합니다 마치 당신이 무상으로 주신 공기처럼 말입니다 사랑의 주님 요한이에게 건강을 허락하소서 비쩍마른 몸이 안스럽고 걱정됩니다 그에게 영과 육의 건강을 주소서 주님께서 주신 재능을 통하여 많은 이들을 깨우치게 하시고 그를 도구로 삼아 당신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티없으신 우리 성모님과 함께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 13

  • 2005년 10월 3일 오전 6:46

    주님 !!! 저희반에 우째 이런 보물을 보내 주셨읍니까 ??? 더욱 주님을 알고, 공경하고자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아~~~~~~~~~멘...

  • 2005년 10월 3일 오전 7:05

    많은 고통과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내고 직장과 학교에 묵묵히 나타나는 또 한명의 신사, 야간반 멋쟁이, 달님반의 보물, 저희에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5년 10월 3일 오전 9:04

    아멘!!!

  • 2005년 10월 3일 오전 10:04

    찬미예수님~~~프란치스코형제님(이렇게 부르고 싶군요^^*) 축일 미리축하드립니다^^* 늘 변함없이 묵묵히...은혜로운 찬미와 감동적인 글들 올려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그 글들 통하여 때론 눈물겹게 때론 기쁨중에 그렇게 주님 만나기도 했다우^^* 주님께서 늘 형제님과 함께하심을 믿으며...샬롬~~~

  • 2005년 10월 3일 오전 11:13

    정겸 요한 홧팅!

  • 2005년 10월 3일 오후 3:04

    엄마의 애절한 기도이군요.. 저도 함께 기도드립니다..

  • 2005년 10월 3일 오후 4:35

    아멘~

  • 2005년 10월 3일 오후 7:34

    요한프란치스코,코,코,코....^^ 형제님이 저처럼 독신의 은총? 은사? 은혜..^^;;(아무튼지요...) 받은 게 아니라면 하느님께서 형제님 배필을 얼렁 붙여주시라고 기도드리고 싶어요...ㅇ^^

  • 2005년 10월 3일 오후 9:25

    정겸 요한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 2005년 10월 7일 오후 12:40

    제 짝꿍 김현요셉형제님과 동갑이라고 해서 넘 놀랬어요... 항상 커피사주셔서 감사드려요... *^^*

  • 2005년 10월 10일 오후 11:29

    컴도사 요한 ~~ 저도 요한 형제를 위한 기도합니다~!!영 육간의 건강하도록 ~!

  • 2005년 10월 12일 오후 2:47

    컴 도사 달님반에 보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요한님께 가득하길 기도 드립니다

  • 2005년 10월 28일 오후 11:29

    요하니는 행복허겄다. 멋쟁이 에스텔님이 이렇게 걱정하며 기도해주시니..부러워라...회사일도 잘 풀리도록 기도합니다.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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