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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반의 보물 정겸 요하니...
2005. 10. 3. 오전 1:07:25
2005. 10. 3. 오전 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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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 저희반에 우째 이런 보물을 보내 주셨읍니까 ??? 더욱 주님을 알고, 공경하고자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아~~~~~~~~~멘...
많은 고통과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내고 직장과 학교에 묵묵히 나타나는 또 한명의 신사, 야간반 멋쟁이, 달님반의 보물, 저희에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프란치스코형제님(이렇게 부르고 싶군요^^*) 축일 미리축하드립니다^^* 늘 변함없이 묵묵히...은혜로운 찬미와 감동적인 글들 올려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그 글들 통하여 때론 눈물겹게 때론 기쁨중에 그렇게 주님 만나기도 했다우^^* 주님께서 늘 형제님과 함께하심을 믿으며...샬롬~~~
정겸 요한 홧팅!
엄마의 애절한 기도이군요.. 저도 함께 기도드립니다..
아멘~
요한프란치스코,코,코,코....^^ 형제님이 저처럼 독신의 은총? 은사? 은혜..^^;;(아무튼지요...) 받은 게 아니라면 하느님께서 형제님 배필을 얼렁 붙여주시라고 기도드리고 싶어요...ㅇ^^
정겸 요한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제 짝꿍 김현요셉형제님과 동갑이라고 해서 넘 놀랬어요... 항상 커피사주셔서 감사드려요... *^^*
컴도사 요한 ~~ 저도 요한 형제를 위한 기도합니다~!!영 육간의 건강하도록 ~!
컴 도사 달님반에 보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요한님께 가득하길 기도 드립니다
요하니는 행복허겄다. 멋쟁이 에스텔님이 이렇게 걱정하며 기도해주시니..부러워라...회사일도 잘 풀리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