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숙 아녜스를 위한 기도
2005. 10. 1. 오후 7:33:45
2005. 10. 1. 오후 7:33:45
짝꿍, 조정 형제님. 넘넘 감사드립니다. 너무 예뻐요. 제가 이렇게 이쁜줄 정말 몰랐어요. 형제님때문에라도 전 더욱더 이쁘게 살아갈께요~~
찬미예수님~ ㅎㅎ 정말 이쁘군요^^*
하느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 여기 이 작은 어린양의 마음을 더욱 희게 만드시어 모든 사람들에게 진실함만으로 다가가게 하소서.
하느님 저는 다른 건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울 아네스 언니가 절 무조건 포용해준다는 거밖에는... 무조건 내 말이 맞대요...^^ 거기다 제 간식을 알게 모르게 신경 써 주거든요. 어제 아래 금요일 날에는 언니 먹을 삶은 달걀까지 저 주더라구요...ㅇ 아침으로 떼웠잖아요. ㅠ.ㅠ 과부 마음은 과부가 잘 안다고 혼자 사는 자취인생, 얼마나 챙겨주는지... 눈물 나는 거 아시져? 제겐 언니가 천사예요. 가끔 웬수같을 때도 있지만... 사랑스런 웬수~ㅋㅋㅋ...♡... 언니, 지금도 하느님 사랑 이빠이 담뿍 받고 계시겠지만, 앞으로도 하느님의 이쁜 딸로 계속 사셔요...ㅇ^^
짝궁 끼리 잘 논...취소...실물이 낫나? 사진이 낫나? 말하기 곤란함...아녜스씨 제가 무지무지 좋아 하는거 알지요?? 기도 할께요...(기도 많이 밀려서 큰일 났다...)
아네스님 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역경을 딛고 굳굳하게...... 사진으로 보게 되니 더욱 멋지네요
마음씨 고운 아녜스씨...그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에게 행복을 담뿍 선사해 주시기를 간절히 비옵니다..아멘
주님, 묵주의 9일기도에 열심하며 싹싹하고 부지런한 아네스를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삶을 살도록 하소서.
아녜스가 넘 예쁘니까 짝꿍도 이쁜짝으로 주셨네요~~ 주님, 저에게 잠을 뺏어 아녜스에게 주어 조금만 일찍 자게 하시어 머리 아픈일이 없도록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