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춘연 다니엘라를 위한 기도^^

2005. 10. 3. 오후 8:28:32

글자
    주님, 알고 계신가요? 어느 날 갑자기 주님 앞에 선 다니엘라가 달님반 학우들에게 얼마나 사랑스러운 사람인지를... 주님, 당신도 알고 계시겠지요! 맑게 개인 하늘 빛처럼이나 밝은 모습으로 다가선 다니엘라가 달님반 학우들에게 더 없이 소중한 사람인 것을... 주님, 당신은 다니엘라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입니다. 지금도... 다니엘라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 있을 때 달님반 학우들을 많이 사랑할 수 있으며 다니엘라가 모를 미래에도 더 간절하게 주님, 당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 주님, 달님반 학우들에게 다니엘라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계시겠지요. 영원히 다니엘라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아멘~

    댓글 14

    • 2005년 10월 3일 오후 8:52

      아녜스와 다니엘라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아멘.

    • 2005년 10월 3일 오후 9:12

      다니엘라 나의 땅콩 다니엘라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순수함과 열정을 항상 간직함 너무 좋아요

    • 2005년 10월 3일 오후 9:34

      감초같은 우리 다니엘라님!!! 한성질, 저는요... 그게 넘 좋아요...우리반을 위한 그마음...저는 알지요~~~ 기도 할께요...

    • 2005년 10월 3일 오후 9:54

      하얀천사 다니엘('하느님은 나의 심판자')라님~~~세레명 넘 좋은 것같아요^^* 늘~~~매 순간순간 주님과 함께 하시면서 하얗게 더욱 새하얗게...타볼산의 주님처럼 빛나며... 영혼의 밝은빛 발하며 귀한 소명 이루시길 빕니당 샬롬^^*

    • 2005년 10월 3일 오후 10:12

      언니, 눈물 나잖아요....ㅇ..ㅠ.ㅠ..... 주님, 저는 제 단점을 잘 알고 있어요. 주님은 더 잘 알고 계시죠. 신학원 성령강림대축일 미사 때 제비뽑기 통해 주신 하느님 선물이 "효경"과 "온유"였지요. 효경은 이미 있는 선물인줄 알았지만 온유는 제게 없는 부족한 덕인 줄 받는 순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실은 제 쬐그마한 제단 위에 그 선물들 올려놓고 '온유는 주십사...., 효경은 잃어버리지 않게 해주십사... 교만은 주님께서 거두어가 주십사....' 내내 청하고 있단 걸 주님은 아시지요... 조드레아님,땅콩, 대표님, 세실 자매님...가끔 저 문득 생각나실 때, 기도 부탁드릴게요......

    • 2005년 10월 3일 오후 10:34

      비파의 현이 손끝을 감미하고 가라뫼의 숨결 바람되고 구름되고 조약돌 하나 호수에 파문이니 천사의 속삭임에 뉘라서 무상할까

    • 2005년 10월 3일 오후 11:12

      바야흐로 사랑의 센 파도가 우리 달님반 공동체를 덮고 있군요. 우리반의 중간관리자 아네스와 다니엘라 두 자매님의 화합으로 팝콘 튀기는 솥처럼 사랑 튀기는 소리가 마구 들리니 이들을 걱정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 가득~ 까~뜩~~

    • 2005년 10월 3일 오후 11:32

      주님, 저 까마귀 좀 날려보내주세요, 요즘 까마귀는 까~뜩 ~ 우나봐요 ㅎㅎㅎ

    • 2005년 10월 3일 오후 11:56

      다니엘라~ 맛있는 거 뭘 사줄까? 요즘 우리 다니엘라가 웃음이 증말 많아졌던데... 마치 보물을 숨겨놓고 혼자 즐거운 듯.. 다니엘라 마음을 사랑의 성령께서 사로잡고 계신 것이 분명해. 주님..! 다니엘라에게 주신 열정과 사랑, 잘 다듬어 키워주소서. 그리하여 주님나라 선포의 도구로 쓰이는 영광을 주소서~~~

    • 2005년 10월 4일 오전 12:53

      아싸~~~~ 자매님, 맛난 거 아무 거나 좋아요~~~~ㅇ^^* 오늘 혜화동 성령론 마치고 나서는 어떠세요?ㅋㅋㅋ.... 근데요, 에스델 자매님... 제게 해주시는 축복기도 넘 멋있어요~(왕 신나...) 캬... 선장님은 뭘 써도 금방 시가 돼뿌리네, 거참 신기하당...^^ 아네스언니, 언니 유머가 왠지 대표님께 전염된 거 같아요. 한드레아님 안됐다...ㅇ 호적수가 2명으로 늘어서...ㅎ~

    • 2005년 10월 4일 오전 7:44

      주님, 다이엘라의 열망과 사랑속에 감추어진 온유함과 따뜻함을 보았나이다. 본인이 알수있도록 더 많이 드러나게 해주소서

    • 2005년 10월 4일 오후 10:18

      주님.. 소화데레사 언니 이하 우리 달님반 식구들은 아무래도 주님이 절 사랑하시듯 그저 사랑의 눈으로 절 보나 봅니다. 큰일이옵니다. 식구들 사랑과 기대치에 부합되는 삶을 살려면 올 마지막 남은 한 해는... 아~ 가시밭길이옵니다. 여기서 더 온유하기 정말 힘들지만, 노력은 해보겠습니다...ㅇ 성령님께서 제발 도와주시기를...^^ 아멘...

    • 2005년 10월 10일 오후 11:25

      우리반에서 가장 똑똑한 데례사~~!!!도대체 아이큐가 네자리는 되는 것 같아~~~~~다니엘라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ㅎㅎㅎ

    • 2005년 10월 28일 오후 11:23

      아 요기 또 있네. 다니엘라님, 저를 위해 기도 좀 해주세요...주님께서 귀여워하시는 분의 기도를 받고 싶습니다...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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