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반 막둥이 가타리나를 위해 기도해요~~~^^

2005. 10. 12. 오후 12:07:47

글자


가타리나...^^
며칠 전부터 계속 니 생각만 했었어.
니 짝궁 2교시한테 기도 좀 하라고 은근 협박 넣었더니
그러마...약속해놓고선 함흥차사더라구.^^;
짝궁교육 좀 시켜야겠더라.ㅋㅋ
할 수없이 애타는 이 언니가 필?을 들게 됐잖어...



사랑하는 아버지 하느님...
며칠 전에 가타리나가 힘들었던 거....주님도 다 알고 계시죠?
가타리나 가는 길 하느님께서 꼭 붙들어 주시고,
지혜와 사랑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당신 사랑의 손길을 가타리나 삶 속에 펼치시어
언제나 보호하고 함께 하고 계시는 하느님 아버지를
가타리나도 일상 속에서 만나뵙게 되기를 간구드립니다.
가타리나의 가족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들 모두 하루하루 감사하고 기쁜 삶 살게 하소서.
달님반 제일 막둥이 가타리나, 당신의 사랑하는 딸....
언제 어디서나 주님 사랑의 도구로 써 주옵소서.
성령의 이끄심에 민감한 당신의 딸 되게 하셔서
당신께서 기뻐하시는 성령의 열매를 맺어드릴 수 있는 귀한 삶 살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가타리나를 통해 제게 보내온 잔을 제 삶의 용서의 도구로 쓰실만큼
가타리나를 귀히 보고 계십니다.
가타리나를 우리 삶의 제일 막둥이로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오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가타리나, 힘내....^____________^

댓글 13

  • 2005년 10월 12일 오후 12:47

    우리반 막내 ~~~얼굴도 예쁘지만, 맘씨는 더 예쁜분...학급을 위해 자기 희생을 실천 하는분...아무리 힘들어도 주님께서는 가타리나님의 곁에서 지켜 봐주실 꺼예요...

  • 2005년 10월 12일 오후 1:37

    무거운것 가볍게 하시고 지혜와 사랑으로 채워 주시는 하느님 ,카타리나의 바램을 들어주시어 달님반의 재롱둥이 되게 하소서, 아멘

  • 2005년 10월 12일 오후 3:49

    저도 함께 아멘!!

  • 2005년 10월 12일 오후 11:02

    주님께서 카타리나를 사랑하시듯이 저희들도 카타리나를 사랑하게 하소서...

  • 2005년 10월 13일 오전 12:16

    성모님 ... 카타리나 자매와 늘 함께하시고 예뻐해 주세요...^*^

  • 2005년 10월 13일 오전 11:41

    우유빛 피부와 예쁜 미소가 넘 예뻐요... 달님반의 막내 카타리나에게 사랑이신 우리주님..함께하소서...

  • 2005년 10월 13일 오후 3:21

    카타리나 힘든일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린아이가 어머니에게 모든것을 맡기듯이 성모님에게 온전히 맡겨보세요.성모님이 함께하실겁니다. 은총많이 받으세요.

  • 2005년 10월 18일 오전 10:18

    우리반의 제일 막둥이 카타리나! 무슨일 인지는 모르지만 하느님은 견딜만큼의 시련을 주신다고 했으니깐 잘 헤쳐나가리라구 믿어요 항상 맑은 미소를 주는 우리반의 방글이 힘내요^^ 아자아자 화팅!!!

  • 2005년 10월 19일 오전 1:34

    사랑스러운 카타리나 반가워 카타리나 만나면 항상 즐거워 이쁜 카타리나 주님 함께하소서..

  • 2005년 10월 19일 오전 8:46

    카타리나에 딱 맞는 이미지와 음악이다~~~맏내 카타리나 너무 귀엽고 예뻐 ㅎㅎㅎ사랑해

  • 2005년 10월 28일 오후 11:05

    카타리나님을 내 며느리로 추천하는 분이 있었는데...누구였더라..젊은 분이 이렇게 교리 신학원을 찾은 것을 생각하면 나는 그저 아주 조그만해진 답니다. 얼마나 귀하고 사랑스러운지...

  • 2005년 10월 30일 오후 12:45

    *^^* 이렇게 절 생각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넘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 2005년 10월 30일 오후 7:31

    감기 나으면 영화 보러 같이 간다고 약속했다??(혀~~~ㅂ박!!! 나의 전문ㅋㅋㅋ) 얼렁 나았으면 좋겠구, 언니한테 사인 주길 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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