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리나...^^
며칠 전부터 계속 니 생각만 했었어.
니 짝궁 2교시한테 기도 좀 하라고 은근 협박 넣었더니
그러마...약속해놓고선 함흥차사더라구.^^;
짝궁교육 좀 시켜야겠더라.ㅋㅋ
할 수없이 애타는 이 언니가 필?을 들게 됐잖어...
사랑하는 아버지 하느님...
며칠 전에 가타리나가 힘들었던 거....주님도 다 알고 계시죠?
가타리나 가는 길 하느님께서 꼭 붙들어 주시고,
지혜와 사랑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당신 사랑의 손길을 가타리나 삶 속에 펼치시어
언제나 보호하고 함께 하고 계시는 하느님 아버지를
가타리나도 일상 속에서 만나뵙게 되기를 간구드립니다.
가타리나의 가족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들 모두 하루하루 감사하고 기쁜 삶 살게 하소서.
달님반 제일 막둥이 가타리나, 당신의 사랑하는 딸....
언제 어디서나 주님 사랑의 도구로 써 주옵소서.
성령의 이끄심에 민감한 당신의 딸 되게 하셔서
당신께서 기뻐하시는 성령의 열매를 맺어드릴 수 있는 귀한 삶 살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가타리나를 통해 제게 보내온 잔을 제 삶의 용서의 도구로 쓰실만큼
가타리나를 귀히 보고 계십니다.
가타리나를 우리 삶의 제일 막둥이로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오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가타리나, 힘내....^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