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자 세실리아 부대표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2005. 10. 23. 오후 4: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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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2005년 10월 23일 오후 6:13

    우리반 버팀목 이시지요...모두 의지하고, 좋아하고, 성가정을 위해 항상 기도 합니다..

  • 2005년 10월 23일 오후 8:43

    부대표님은 주님의 사랑으로 흠뻑 젖어계시는 분, 주님께서 달님반에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건강하시고 계속 의연하게 달님반을 이끌어 주세요~

  • 2005년 10월 24일 오후 8:35

    늘 성모님과 함께하는 부대표님이 되시기를요......

  • 2005년 10월 24일 오후 10:57

    어라.. 부대표님 기도는 왜 이리 짧아용??? ㅋㅋ.. 솔직히 부대표님은 기도받으실 분이 아니라 우리 위해 기도를 해주셔야 할 분이에요. 하느님께 복을 넘치도록 받으신 거 같거든요. 혹시 부대료님.. 주님이 이러지 않으시던가요? "네 잔이 넘치고도 족하다."^^ 축성초 갖다 주셔서 감사하구요... 글고, 오늘 원장신부님 은경축일 잔치 준비 땜시로 되게 피곤해 보이셨어요. 입술 부르트지 않도록 피로회복제라도 드시고 일찍 주무세용^^ 사랑해요~♡

  • 2005년 10월 27일 오후 3:42

    늘 편안하고 언니같은 푸근함으로 우리 달님반에 가가이 계시는 부대표님 언제까지나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고 성가정이루며 행복한 나날들 되소서~!!!

  • 2005년 10월 28일 오전 1:29

    외유내강... 이 고사성어가 딱 어울리는 울 부대표님~ 저도 사랑해요~♡ 지난번 복음묵상 감동했어요. 언제나 하느님 사랑을 머금고 사시는 모습에 향기가 납니다. 행복하세요~~~^^

  • 2005년 10월 28일 오후 10:53

    내가 짝 사랑하는 세실님, 동갑내기가 그렇게 이쁘고 열심히 봉사하니, 나도 덩 달아 힘이 솟아 난답니다. 교리 신학원에서 그대를 만난 것은 제게는 큰 행운입니다. 출장이 많아 걱정이지만 세실님 덕분에 힘내서 졸업할 수 있도록 힘쓸 겁니다.

  • 2005년 10월 30일 오후 9:20

    세실리아 누님 ! 부대표님 미사때 복음 묵상을 들으며 감동적인 것을 느꼈습니다. 인생의 고비를 하느님께 맡기며 의지했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2005년 10월 30일 오후 11:10

    작은 어머니!!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예수님과 사랑 많이 하세요>..

  • 2005년 11월 1일 오전 8:00

    니콜, 나보고 작은 아버지라고 하더니...세실님한테 작은 어머니라고 하는 것 보니 무턱대고 부르는 것은 아니네......

  • 2005년 11월 25일 오후 1:35

    하느님의 은총속에 늘 푹빠져 삽니다. 이는 달님반,아니 기도해주시는 여러분 때문입니다, 항상 감사드리구요,여러분 사랑 합니다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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