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소화(小花)데레사 - 장미꽃 비 두번째 이야기 (3)

2006. 7. 18. 오후 3:56:44

글자

 

 

성녀 소화(小花)데레사  -  장미꽃 비 두번째 이야기 (3)

 

 

 

 

 


  

 

사제들의 어머니

 

 

"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절대 잊지 않으며, 특히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빼놓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우리의 어머니이신 예수의 성녀(대 데레사)처럼 교회의 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온 세상을 포옹하려는 교황님의 지향을 따라 기도하겠습니다.

 

그것이 내 삶의 중요한 목적입니다."

 

 

 



 
 

 

 

감사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는 말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제일 많이 이끌어 내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드릴 때 하느님께서는 감동되어 서둘러 우리에게 열 배의 은총을 더해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분께 다시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감사를 드린다면, 그 은총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커질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구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분이 내게 주신 모든 것에 대한 나의 감사는 끝이 없어서 나는 수많은 방법으로 그분께 감사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오늘 당신은 하느님께 감사드리고자 하는 항목을 20개 작성하십시오.

특히 삶의 고통스러운 어떤 상황에 대해 아주 분명히 감사드리십시오.

당신이 사랑 안에서 그것을 하느님께 희생으로 바친다면,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고통을 통해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 2006년 7월 19일 오후 11:00

    감사야 말로 정말 좋은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감사합니다.

  • 2006년 7월 19일 오후 11:55

    주님이 이루신 모든 것, 우리에게 주어진 바 그대로 감사하며 찬미합니다.

  • 2006년 7월 20일 오후 3:20

    하늘아빠가 가장 기뻐하시는 기도는 '감사기도'라더군요^^ 좋은 묵상 글~ 끊임없이 올리시는 그 수고에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