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사랑의 불

2006. 7. 17. 오후 12:45:09

글자


  찬미예수님!

불을 밝히십시오  

불을 밝히십시요



희망의 불이 밝혀졌습니다.

용기를 내십시오.

힘을 내십시오.



선한 마음 하나에

기다림은 사랑의 믿음을 태우며

어둠을 뚫고 새벽에 다달았습니다.

실망하거나 낙담하지 마십시오.



눈물이 기쁨으로 바뀌고

땀방울이 풍성한 열매로 맺혀

평화와 사랑의 잔치가 열릴 것입니다.



믿음의 불을 밝히십시오.

사랑의 불을 밝히십시오.





- 성바오로 수사님의 글



댓글 3

  • 2006년 7월 17일 오후 1:00

    모든 희노애락에 미소로 이겨냈다던 성녀 소화데레사의 (아래글) 말씀과 잘 어울리는 글과 노래로군요. 달님반 작은꽃님 감사합니다.

  • 2006년 7월 19일 오후 10:41

    소화 데레사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 소화데레사 성녀처럼 기도에 매진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

  • 2006년 7월 20일 오후 3:15

    "빛이 되라" 말씀하신 주의 말씀 따라서 어두움에 불 밝히는 선한 마음들~ 더욱 환히 빛나게 주님 도와 주시리라 믿어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