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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소화 데레사의 '장미꽃 비'-(1)
† 성소
'애덕'이 제 '성소'의 열쇠를 주었습니다. 교회에는 심장이 있고, 이 심장에는 사랑이 불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은 모든 성소를 포함한다는 것, 사랑이 모든 것이라는 점, 사랑은 모든 때와 모든것을 포함한다는 것.. 즉, 한마디 말로 말해서 '사랑'은 '영원'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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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물 예수님, 제가 저를 '당신 사랑의 희생으로' 드릴 용기를 내게 되는 것은 제가 약한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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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예수께서는 영혼을 가르치는 데 책이나 학자가 소용되지 않으십니다. 학자중의 '학자'이신 그분은 말소리 내지 않고 가르치십니다. 그러니까 제 눈에는 모든 완전이 '사랑'으로 빛나는 것같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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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예수님! 제가 귀향살이 하는 중에서 사랑의 기쁨을 즐기게 하여 주십시요. 제 괴로움이 즐거운 쓴 맛을 맛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을 사랑하기'를 '원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울 적에야 사랑을 차지하고 누리게 된다면 어떠하겠습니까? 어떻게 저같이 불완전한 영혼이 '사랑'의 극치를 차지 하기를 바랄 수가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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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 예수님! 저로 하여금 이 행복된 희생이 되게 하시여, 당신의 작은 제물을 '하느님의 사랑'의 불로 살라 주소서. 제 영혼에 차고 넘친 강물! 은총의 바다! 자비의 사랑! 사랑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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