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사랑

2006. 6. 30. 오후 10: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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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사랑 발걸음은 언제나 감실에 계시는 그분께로 향하였습니다. 학교성당안에 감실을 바라보며 "예수님,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말씀 드리고 묵묵히 앉아 있다가 그 날 있었던 일을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하며 좋은 일은 좋아서 봉헌하고 속상한 일은 속상해서 봉헌하며 하루를 이끌어주심에 감사하고 또감사하며 그러다 너무감사해서 눈시울을 적시며 하느님의 사랑을 마음으로 느끼던 성체조배시간들 신학원 다니며 덤으로 얻은 은총이랍니다. 이제 방학이라 학교에서 성체조배를 못하지만 성체안에 감실속에 계시는 예수님이 너무 그리워 본당으로 발걸음을 합니다. 이제 삶에서 성체 조배가 첫째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온 존재를 바쳐 사랑합니다.





댓글 7

  • 2006년 6월 30일 오후 10:17

    이제는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 주님, 참된 그리스도인의 길로 이끄소서.

  • 2006년 7월 2일 오후 1:34

    하느님의 사랑은 끝이없다. 너무나 크고 너무나 넓다. 그 크신 하느님과의 만남은 우리를 너무도 크게 만든다. 하느님의 사랑은 끝이없다. 그 사랑을 느껴가는 데레사여 하느님의 사랑으로 더욱 더 커가시기를 빕니다.

  • 2006년 7월 2일 오후 5:19

    다소곳이 주님과의 밀어를 속삭이는 모습 가끔 뵈었답니다 그 충만한 행복감으로 더욱 씩씩한 모습 빨리 뵐수 있기를...

  • 2006년 7월 2일 오후 9:14

    좋은 것은 좋은 것대로 나쁜 것은 나쁜 것대로 주님께 봉헌하는 마음....저도 배우겠습니다....

  • 2006년 7월 2일 오후 9:54

    내짝궁, 2학기때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항상 옆에 있습니다~~~~

  • 2006년 7월 3일 오후 9:06

    마태오도 짝궁하고 정들었던 모양이네여....근데 벌써 이학기 떨어져 지낼 것을 생각하다니...나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ㅎㅎㅎ

  • 2006년 7월 5일 오후 12:40

    저는 소털때문에 가려워서 혼났습니다. 제발 털달린 짐승은 저랑 떨어져있게 해주세요. 저는 피부가 약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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