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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사랑
2006. 6. 30. 오후 10:04:48
글자
2006. 6. 30. 오후 10: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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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 주님, 참된 그리스도인의 길로 이끄소서.
하느님의 사랑은 끝이없다. 너무나 크고 너무나 넓다. 그 크신 하느님과의 만남은 우리를 너무도 크게 만든다. 하느님의 사랑은 끝이없다. 그 사랑을 느껴가는 데레사여 하느님의 사랑으로 더욱 더 커가시기를 빕니다.
다소곳이 주님과의 밀어를 속삭이는 모습 가끔 뵈었답니다 그 충만한 행복감으로 더욱 씩씩한 모습 빨리 뵐수 있기를...
좋은 것은 좋은 것대로 나쁜 것은 나쁜 것대로 주님께 봉헌하는 마음....저도 배우겠습니다....
내짝궁, 2학기때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항상 옆에 있습니다~~~~
마태오도 짝궁하고 정들었던 모양이네여....근데 벌써 이학기 떨어져 지낼 것을 생각하다니...나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ㅎㅎㅎ
저는 소털때문에 가려워서 혼났습니다. 제발 털달린 짐승은 저랑 떨어져있게 해주세요. 저는 피부가 약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