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누구이신가?

2006. 6. 17. 오후 1:45:43

글자

  

 

   침묵의 현전, 형태없이, 소리없이 현전하신다..

   이 "무" 는 우리를 충만하게,  정당하게,  자신있게, 

   또한 정의롭게 살게하는 힘있는 "무" 이다

댓글 3

  • 2006년 6월 17일 오후 3:46

    벨테신부님 감사합니다. 선희가 똑똑해졌어요!

  • 2006년 6월 18일 오후 10:59

    주님, '무'좋아 하다 '책가방'도 두고 다니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소서!!!

  • 2006년 6월 28일 오후 8:13

    하느님께서는 오묘한 방법으로 그냥 넘어갈 뻔한 벨테 신부님의 "신에게 향한 노정"을 이렇게 똑부러지게 알게 하셨으니.....이 또한 창조된 은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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