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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현전, 형태없이, 소리없이 현전하신다..
이 "무" 는 우리를 충만하게, 정당하게, 자신있게,
또한 정의롭게 살게하는 힘있는 "무" 이다
2006. 6. 17. 오후 1: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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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현전, 형태없이, 소리없이 현전하신다..
이 "무" 는 우리를 충만하게, 정당하게, 자신있게,
또한 정의롭게 살게하는 힘있는 "무" 이다
벨테신부님 감사합니다. 선희가 똑똑해졌어요!
주님, '무'좋아 하다 '책가방'도 두고 다니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소서!!!
하느님께서는 오묘한 방법으로 그냥 넘어갈 뻔한 벨테 신부님의 "신에게 향한 노정"을 이렇게 똑부러지게 알게 하셨으니.....이 또한 창조된 은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