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믿는다는 것

2006. 4. 16. 오후 9:40:35

글자

부활을 축하합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 부활을 믿는다는 것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믿음의 생활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며

   아무에게도 두려움을 갖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하느님을 아버지로,

  예수님을 형제로,

   마리아님을 어머니로

    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댓글 4

  • 2006년 4월 17일 오후 9:20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세속적 삶을 버리고 헌신의 삶을 실천하기로 다시 마음 먹는 것. 알렐루야! 알렐루야!

  • 2006년 4월 19일 오후 3:32

    미사 때 신부님 말씀이... 부활한다는 건..."예수님 죽음 이후 뿔뿔이 흩어져 두려움에 찡박혀 있던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난 이후부터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갖게 돼 순교의 삶을 살다간 것"처럼 우리도 이제 <세상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용기를 갖는 것이 부활>이라고 하시더군요

  • 2006년 4월 22일 오후 4:58

    이 말씀은 '사막의 은수자 까를로 까레또'라는 교부의 가르침입니다.

  • 2006년 4월 22일 오후 7:36

    아~~<세상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용기를 갖는 것이 부활>이군요....저도 그런 것 같은데, 큭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