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사순기도 막바지에 왔습니다.
사순기동안 주님의 고통을 묵상하면서
내안에 있는 모든 상처를 말끔히
치유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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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4. 6. 오후 12:23:03
찬미예수님!
사순기도 막바지에 왔습니다.
사순기동안 주님의 고통을 묵상하면서
내안에 있는 모든 상처를 말끔히
치유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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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우울함 그리고 두려움...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지만, 때때로 잊지 않고 방문하는 손님과 같아요...
간호 선수라 역시 다르시군요....많이 치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