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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계속해서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주고 또 주어야 합니다.
일상적인 행동들을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실천하십시오.
환자와 집이 없는 사람,
고독하고 희망을 잃은 사람들을 돌봐주고,
이들의 빨래를 헤주고 청소를 해주는 일 등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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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엇을 줄 때에는 당신의 돈이 듭니다.
이 말은 우리들이 그저 없어도 될 그런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없으면
사람이 살 수 없거나 살려고 하지 않을 그런 것을,
어떤 사람의 마음에
진정으로 와닿을 어떤 것을 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준 것은 하느님 앞에서 가치가 있는 희생이 됩니다.
모든 희생은 사랑에서 우러나 바쳐질 때 유익한 것입니다.
자기에게 고통스러울 때까지
남에게 주는 이런 희생은
내가 생동적인 사랑이라고 말하는 그런 것입니다.
우리들 자신이 가난해지고 고통스러울 때까지 사랑함으로써
우리는 보다 내적이고 보다 아름답고,
보다 온전하게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더데레사) 마리아 2000년 3~4월(10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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