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울 때까지 사랑하시오

2006. 6. 23. 오후 7:43:23

글자


             

 

고통스러울 때까지 사랑하시오 ..


aja5484 
 
 
우리는 사랑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계속해서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주고 또 주어야 합니다.

 
  aja5484 
 
 
 
일상적인 행동들을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실천하십시오.
 
환자와 집이 없는 사람,
고독하고 희망을 잃은 사람들을 돌봐주고,
 
이들의 빨래를 헤주고 청소를 해주는 일 등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 aja5484 
 
 
 당신이 무엇을 줄 때에는 당신의 돈이 듭니다.
이 말은 우리들이 그저 없어도 될 그런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없으면
사람이 살 수 없거나 살려고 하지 않을 그런 것을,
 

 
aja5484 
 
 
어떤 사람의 마음에
진정으로 와닿을 어떤 것을 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준 것은 하느님 앞에서 가치가 있는 희생이 됩니다.
모든 희생은 사랑에서 우러나 바쳐질 때 유익한 것입니다.
 
 
aja5484 
 
 
자기에게 고통스러울 때까지
남에게 주는 이런 희생은
내가 생동적인 사랑이라고 말하는 그런 것입니다.
 
 
 aja5484 
 
 
우리들 자신이 가난해지고 고통스러울 때까지 사랑함으로써
우리는 보다 내적이고 보다 아름답고,
보다 온전하게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더데레사)  마리아 2000년 3~4월(100호) -

 

 

 
 


댓글 2

  • 2006년 6월 28일 오후 7:56

    마더 데레사의 이 말씀으로 사실 마음이 무거웠다가....실천윤리에서 마음이 가벼워졌었는데....아네스씨가 요걸 또 올리셔서 맴을 무겁게 하는구나...ㅎㅎㅎ

  • 2006년 6월 29일 오후 8:36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