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물으실때

2006. 5. 20. 오전 9:06:55

글자

찬미 예수님!

 

*◐* 주께서 물으실때.. *◐*

주께서 내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실 때
나 무어라 말할까...
주는 내 마음을 아시고
아직도 세상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의 비밀을 아시리니....

주여!
내가 무어라 말할 수 있으리이까?
주께서 내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실 때 나 무어라 말할까...
주는 내 결심을 아시고
너무도 쉽사리 변하고 마는
이 심령의 연약함을 아시리니

주여!
내가 어찌 말할 수 있으리이까
하오나 주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 물으시니 나 말할 수 있으리이다.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리이다.

아무것도 그대 마음을 흔들지 못하게 하라.
그 어느것도 그대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라.
모든 것이 지나가지만
하느님만은 결코 변치 않으신다.
인내는 그 모든 것을 얻게 해준다.

그대가 하느님을 소유한다면
아쉬울 것이 아무 것도 없다.

하느님은 홀로 모든 것을 채워주신다.

- 아빌라의 데레사 -








댓글 3

  • 2006년 5월 20일 오후 11:23

    나는 예수님 없으면 못살아요.... 예수님... 그럼 질문에 대한 답이 될는지요..

  • 2006년 5월 20일 오후 11:40

    주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또한 주를 영원히 사랑하게 해주십사 기도합니다.

  • 2006년 5월 23일 오전 11:53

    그 때에~~주님앞에 결코 부끄러움 없는 한마디 고백 드릴 수 있기가 평생의 소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