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나타나셨다" (마르 16,9-15)

2006. 4. 30. 오전 12: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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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6년 4월 30일 오후 4:22

    네~저도 있습니다.. 삶을 감사의 삶으로 바꾸어 놓으셨지요..

  • 2006년 5월 4일 오전 12:55

    신앙의 척도는 감사의 깊이라고 합니다. 날이 갈수록 감사의 깊이가 더해지는 책가방! 할머니랑 놀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