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나타나셨다" (마르 16,9-15)한한진호2006. 4. 30. 오전 12:50:32글자A−A+ “처음으로 나타 나셨다” ( 마르 16, 9-15 ) 자고 일어나면서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가장 많이 나의 마음을 차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자고 일어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사람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심의 대상이며, 신뢰의 대상도 되고, 염려의 대상도 되겠지요?. 예수님은 일곱 마귀를 쫒아 주신 막달라 여자 마리아에게 처음으로 나타 나셨습니다. 그녀는 회개한 사람의 상징이며 많은 것을 용서 받은 사람 으로써 가장 먼저 무덤으로 달려간 여인입니다. 용서 받아 본 기억이 있습니까? 용서를 해 준 기억이 있습니까? 용서는 사랑의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만나기를 원하지 않을까요? - 홍 선애 글로틸다 - "성서와 함께" /올린 글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