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됨의 이유

2007. 1. 5. 오후 9:49:34

글자
      나의 나됨의 이유/겸향 이병한 당신을 안 뒤에 세상의 좋은 가치가 사라졌습니다. 현란하게 반짝거리는 어떤 유혹도 아름다워 보이질 않습니다. 당신을 안 뒤에 마음의 허전한 것이 사라졌습니다. 내 속에 당신의 양식으로 채워짐이겠지요. 이제 나의 행복은 세상의 것으로는 설명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손에 새롭게 빚어짐이겠지요. 나의 욕심과 나의 서러움 나의 아픔을 말없이 지켜보며 끝없이 안아주심은 당신의 마음이 하늘임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나의 나됨의 이유는 당신에게 있습니다. 당신에게 발견이 되었고 당신의 손에 붙잡힌 때문이지요.

	

댓글 2

  • 2007년 1월 5일 오후 9:57

    찬미예수님~~~사랑하는 우리님들 그 동안도 평안하신지요? 성탄축하및 신년축복의 메세지들 감사하구요~ 주님향한 그 기도들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모두들 보고 싶네요^^

  • 2007년 1월 7일 오후 8:59

    우리 학우 중에는 위의 시와 같이 느끼는 분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저도 그렇게 될려고 노력한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