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한번
남은 건
졸업식 뿐이다.
그때 못만나면 영영 못 만날수 있으니
그때야 설마 빠지신분 없겠지요 !
2년간 배운 실력들을 발휘 하셔야 할 텐데........
다들 어떻게들 배우신 것을 발휘하실련지
자못 궁금하기도하고 한껏 기대를 합니다.
누구는 정말 먼 나라로 선교사 나가신 분도 있을 것이고 .......
혹시 중국에 ..... 아니면 아프리카.... 아니면 몽고에...... 아니면 페루에 ..........
누구는 제주도 너무 멋있어 그곳 에서 선교사 하신 분도 계실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다들 어떻게들 변해 있을까요 ?
하느님의 모습으로 점점
닮아가시길........
졸업식 때 뵈옵기를
그리고 그 자리에 눈물께나
흘릴것 같은 느낌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