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때 보입시다

2006. 12. 20. 오전 12:27:45

글자

 

 이제는  한번

 

남은 건 

 

졸업식 뿐이다.

 

그때 못만나면  영영 못 만날수 있으니

 

그때야 설마  빠지신분 없겠지요 !

 

2년간 배운 실력들을  발휘 하셔야 할 텐데........

다들 어떻게들  배우신 것을 발휘하실련지

자못 궁금하기도하고 한껏 기대를 합니다.

 

누구는 정말  먼 나라로 선교사 나가신 분도 있을 것이고 .......

혹시  중국에 ..... 아니면  아프리카....  아니면  몽고에...... 아니면  페루에 ..........

 

누구는  제주도 너무 멋있어 그곳 에서 선교사 하신 분도 계실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다들 어떻게들 변해 있을까요 ?

 

하느님의 모습으로 점점

닮아가시길........

 

졸업식 때 뵈옵기를

그리고 그 자리에 눈물께나

흘릴것 같은 느낌이  .......... 

 

 

 

 

 

 

 

댓글 5

  • 2006년 12월 20일 오전 6:37

    어디서 무엇을 하든 연락은 서로 해야죠~~~쌍구님...그날 강의는 무슨 과목이예요?..학우들을 위해서 바쁜가운데도 봉사한것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2006년 12월 21일 오후 5:12

    그리스도론조교님~ 지는 쌍구씨 땀시 졸업하지라~~ 참말로 고마워~잉....

  • 2006년 12월 21일 오후 11:22

    99씨야말로 몇년후면 해외선교사로 파견될 가능성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졸업식에서는 보겠죠. 해외에서도 달님반 카페 접속은 문제 없당께~

  • 2006년 12월 22일 오후 12:53

    짝꾸님~~요즘은 좀 한가해 지셨남요?

  • 2006년 12월 22일 오후 5:32

    글라라님 잘 봐주시어 감사합니다. 졸업식때 보입시다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