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12. 13. 오전 2:53:48

글자

오늘 사은회를 마치고..

늦게야 집에 왔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야단 맞지 않았고..

아무 슬픈 일도 없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잠은 오지 않고 눈물만 자꾸 자꾸 나는걸까요.....?

댓글 10

  • 2006년 12월 13일 오전 6:27

    그 원인을 분석한바, 1. 안질이 있는 경우, 2. 황사 때문에, 3. 사랑 때문에 ~~~

  • 2006년 12월 13일 오후 6:53

    아무래도 그 증상이 나한테도 있는데 어떻게해야 취유될까요? ................

  • 2006년 12월 13일 오후 8:58

    요즘 달님반에 도는 집단 슬픔증후군은... 뭐가 약일려나요?

  • 2006년 12월 13일 오후 11:08

    황후님! 오전 2:53:48에 이 글을 쓰셨나요? EggMoney나! 뜬눈으로 밤을 새셨네~ 걱정 마세요. 땅콩친구는 영원하리라~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꺼정...

  • 2006년 12월 14일 오후 5:58

    주여! 이들에게 자비를~

  • 2006년 12월 15일 오후 9:49

    땅콩친구 여기도 있어요. 땅콩 친구들을 위하여 가끔씩 화살기도 할 께요.

  • 2006년 12월 19일 오후 10:28

    그 큰눈으로 눈물을 흘리면 감당할 수 없을텐데요...글라라가 옆에 있으면 위로가 될텐데..글라라를 부르세요...시청 근처에 오실 때는 저도 불러 주시고요..가까이에 있거든요.

  • 2006년 12월 20일 오전 12:09

    그토록 그립던 교리신학원은 이제는 어디로 갔는가 ! 다시는 볼수 없겠지요 ? 졸업식에서나 만날려나 ......

  • 2006년 12월 21일 오후 5:35

    나는 자면서 우는데..... "울다 잠이 든다.. 울다 잠이 든다"..

  • 2006년 12월 29일 오후 2:01

    시청 근처에 가실 때는 저도 불러 주세요~~~ 멀어도 달려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