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 나시거든
-겸향 이병한
영원히
갚을 수 없는 은혜를 입은 후
나의 모든 자유를 그분께 드리고
그의 종이 되었습니다.
종은
어떻게 하면 주인을
바로 섬길까 노심초사하고
주인을 기쁘게 할 일은
마다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혹여
내 생각이 나셨다면
내 안에 모시고 있는
그분의 증거를 듣기위한
이유뿐일 것입니다.
서로 기억하고
위하는 일은 좋으나
종이 원하는 것은
그분을 증거 한 그 의미에
영원히 머물러 주는 것뿐입니다
댓글 3
김
😊2006년 11월 22일 오전 11:37
셤 공부 열씨미^^열심히들 하사요~~~
한
😊2006년 11월 23일 오전 12:24
사람이 사람을 기억하고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 안에 계신 그분의 증거를 듣기 위한 것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