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자연은 언제나 하느님의 맑은 그림자임을 깨우쳐주시어 자연을 통해 제 영혼이 씻겨지는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자연 속의 작은 숨결에서도 하느님의 사랑이 생생히 흐르고 있음을 보게 하시어 가슴 벅찬 기쁨을 느끼게 하시고 이 땅에서부터 영원한 평화를 맛보게 하소서. - 김영수 시인, 자연을 바라볼 때 숨 막혔던 일상의 삶이었다면 모두 내려 놓고 고향의 자연을 바라보며 맑고 깊게 태초의 창조의 숨결을 호흡하고 집에 남아 계시는 분들께는 주님께서 또한 함께 하시니 거룩하고 소박한 평화의 시간 되리라 믿습니다... 어디에서나 일 많이 하는 자매님들.. 부디 건강하고 화목한 마음으로 주님 기운 받아 활짝 웃는 행복한 복음의 시간 되기를 기도 드릴께요~~ 묵주의 기도 성월이니 움직이는 걸음걸음 마다 묵주기도를 통한 알알의 열매로 많은 기쁨과 보람 누리시리라 믿나이다~~ 사랑합니다~ ^^* |
즐거운 추석명절
2006. 10. 7. 오후 1:10:23
글자

추석명절이네요...
바쁘시지요?
모두 반가운 얼굴 만나고
기쁘고 행복한 명절,
사랑으로 올곧게
나누며 누리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