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무더위도 한풀 꺽여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가을의 내움을 풍기는듯
선선한 바람과 함께 무더위를 식혀 줍니다.
"산사의 바람소리" 좋은 음악과 함께
오늘 한낮 더위도 이겨내시며
좋은 추억남기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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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8. 28. 오후 1:58:58
찬미 예수님!
무더위도 한풀 꺽여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가을의 내움을 풍기는듯
선선한 바람과 함께 무더위를 식혀 줍니다.
"산사의 바람소리" 좋은 음악과 함께
오늘 한낮 더위도 이겨내시며
좋은 추억남기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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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꽃님! 산사는 안보이고 바람소리만 들려요~
하느님께서 너는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했느냐 물었을 때 과연 잘 대답할 수 있을 까요 ? 하느님 저의 하느님 저의 부끄러움을 불쌍히 여기시어 구원하소서 ! 아멘 좋은글 주신 데레사님 감사드립니다.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라고 할 수 있게 주님.. 제 내면을 당신 사랑으로 꽉꽉 채워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