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의 바람소리

2006. 8. 28. 오후 1:58:58

글자

찬미 예수님!

 

 

무더위도 한풀 꺽여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가을의 내움을 풍기는듯

선선한 바람과 함께 무더위를 식혀 줍니다. 

 

"산사의 바람소리" 좋은 음악과 함께

오늘 한낮  더위도 이겨내시며

좋은 추억남기는 하루 되세요.

 

 

 

          
        꼭 필요한 사람 
        
        큰 소리로 세상을 향해 
        외쳐보십시오.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라고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로 인해 세상이 
        조금이라도 달라져 
        새롭게 변화될 수 있다면, 
        그 삶이 얼마나 고귀하고 
        아름다울까요? 
        
        -여운학의 나에게 보내는 희망편지 부분에서- 
        
        
        
        

댓글 3

  • 2006년 8월 29일 오후 11:21

    작은꽃님! 산사는 안보이고 바람소리만 들려요~

  • 2006년 8월 30일 오후 4:30

    하느님께서 너는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했느냐 물었을 때 과연 잘 대답할 수 있을 까요 ? 하느님 저의 하느님 저의 부끄러움을 불쌍히 여기시어 구원하소서 ! 아멘 좋은글 주신 데레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6년 9월 4일 오후 11:07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라고 할 수 있게 주님.. 제 내면을 당신 사랑으로 꽉꽉 채워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