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일 - 3

2006. 8. 22. 오후 10:36:02

글자

하느님의 일  -  3

 

하느님의 일보다는

하느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께서는  수도자에게

 물 그릇에 물을 담고  동네를 한바퀴

돌기를 원했지만  하느님이 진정

원하신 것은  물그릇의 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성경이 말씀하시는

하느님의 일은

무엇 일까요

 

요한 6,28

사람들은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성경 말씀은 우리에게

하느님의 일은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하느님의 일이라  하십니다.

 

하느님  나의 하느님

나의 예수 그리스도여

주님을  정말 잘 믿게

그리하여 하느님을 

참다운 하느님의 일을

하게 하소서    

 

아멘

 

 

 

  

댓글 2

  • 2006년 8월 24일 오후 5:32

    진정으로 맞는 말씀입니다.. 하느님의 일은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적, 인격적으로 만나뵐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분의 참계명을 밝히 깨달아 몸으로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백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 2006년 8월 25일 오전 9:08

    오늘 새벽미사 때 주임신부님 왈, "하느님을 위해 자꾸 뭔가를 하려고 애쓰기보다 하느님을 아는데 힘쓰십시오." 그러셨거든요. 역시, 성도는 서로 교통하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