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2006. 8. 9. 오후 4:34:13

글자

기도

 

 

기도는 영적인 호흡입니다.

육적으로 호흡을 안하면  바로 죽습니다.

영혼도 마찬가지로  호흡인 기도를 하지 않으면

바로 죽습니다.

 

 

육적인 죽음은  바로 느끼면서도

영적인 죽음을  느끼지 못함은

우리 신앙인에게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물론 나름대로 기도를 많이들 하시겠지요?

그런데 제가 말슴드리는 것은  꾸준히 하자는 것입니다.

 

기도를  꾸준히 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적으로 죽지 않기 위해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의 기도, 주모경, 묵주기도 등의 기도도 좋고

묵상기도도 좋고 ............

 

 

기도 하는 것 가운데  가장 간단한 기도가 있습니다

 

주님, 예수님, 하느님 등  을 그냥 부르기만 해도

기도가 됩니다.

수시로  길을 가면서도  할 수 있습니다. 

 

기도를 꾸준히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써봅니다. 

영적으로 죽지않기 위해서 이글을 씁니다.

 

달님반 모두여

영적 죽음에서 벗어날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꾸준히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게서도 시시 때때로 기도하셨는데

우리도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을 열심히 부릅시다.

하느님을 열심히 부릅시다.

예수그리스도를 열심히 부릅시다.

 

 

성모님의 화살기도를  시시  때때로 합시다.

 

예수 나의 사랑 예수

죽으나 사나  내 사랑

영원한 내사랑

 

기도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늘 기도하는 습관을 가집시다.

 

거창하게 생각말고

주님을 부르면 됩니다.

하느님을 부르면 됩니다.   

 

기도하는 습관을 만듭시다. 

 

댓글 3

  • 2006년 8월 9일 오후 6:53

    살아있는 사람은 영혼과 육체로 되어 있습니다. 육체는 살 찌우면서도, 영혼은 기도 하지 않아 영양 실조에 빠진 저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기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것 같습니다~~~

  • 2006년 8월 10일 오전 12:35

    등잔을 준비한 열 처녀 중에서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준비한 기름, 그것이 바로 기도이고, 어리석은 다섯 처녀들이 준비하지 못한 기름, 그것이 바로 기도라고 합니다. 주님, 저희 달님반이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함으로써 언제든지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할 수 있게 하소서.

  • 2006년 8월 11일 오전 10:24

    안드레아 총무님은 다재다능 하십니다. 한가지를 말하면 열가지가 나오는 .......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