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도축장에서 있었던 일

2006. 7. 30. 오전 2:06:43

글자

 

감동? OR 동감?




 

댓글 6

  • 2006년 7월 30일 오전 2:16

    바로 저의 모습이었음을 고백하며 반성해봅니다.

  • 2006년 7월 30일 오전 9:11

    돼지들이 너무 불쌍해요....그렇다고 삼겹살 안먹을 수도 없고...괴로워요~~~

  • 2006년 7월 30일 오후 2:02

    대표님이 더 불쌍한 것 같아요. 참을성이 없어어요 ㅎㅎㅎ

  • 2006년 7월 30일 오후 2:46

    영원한 생명인 맛나(?)를 따라서 저는 오늘도 긴 행렬에 늘어서 있었습니다^^ 아멘~하면서...

  • 2006년 7월 31일 오전 12:49

    졸업을 한학기 앞둔 달님들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군요. 하느님 찾는 마음으로 가득 차 눈앞의 콩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는 우리 달님들... 내년부터는 저 돼지들을 구하는 일에 매진하자구요~~

  • 2006년 8월 4일 오후 9:52

    돼지들이 콩을 먹기위해 죽는 줄도 모르듯 우리 인생도 그렇게 되겠지요 ? 주님을 참되게 모르는 한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