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라는 말...

2006. 7. 25. 오후 8: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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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2006년 7월 25일 오후 8:51

    찬미예수님~~~맑은 계곡물에 발들 담그시고 '신선들' 처럼 거하다 오시었나요? 산행하실 수 있으셨던 행복하신 학우님들 부럽습니다^^

  • 2006년 7월 26일 오전 12:45

    산장의 여인이 되고픈 불쌍한 세실님, 큰세실님은 수박 사들고 산장으로라도 오셨건만 작은 세실님은 그마저도 그림의 떡이니 이 해가 가기 전에 작은 세실 위해서 멋진 자리 한번 만듭시다. 큰세실님! 부탁해요~

  • 2006년 7월 26일 오전 7:23

    날더운 여름, 세실자매님..어른 수발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기도 할께요~~~

  • 2006년 7월 26일 오후 1:37

    대표님~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대표님의 기도와 염려덕분에 달님반 모두 알찬방학들 되시리라 믿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2006년 7월 26일 오후 1:38

    총무님~은 만능이시군요^^ 암튼 감사해유~~~

  • 2006년 7월 26일 오후 2:33

    세실리아님 북한산 그 좋은 산행에 못뵈어 잘 계신지 궁금하군요 좋은 글이 계속 올라오는 것으로 보면 잘 계신 것 같은데 .............

  • 2006년 7월 26일 오후 7:00

    허 프란치스코 어머니, 왜 보고 싶어지는 걸까요~~~

  • 2006년 7월 27일 오전 9:55

    저도 보고파지네요 허 프란치스코^^ 구구형제님도~ 총무님~ 근데 '산장의 여인'은 무슨 사연이길래 이리도 구슬피 노래하남요? ('그러게~ 진작에 예수님을 만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 2006년 7월 27일 오후 5:53

    프란치스코님께서 워낙 성모님을 사랑하시어 성모님과 어머님 같이 보고 싶은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