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 하는 후회 세 가지: 목당 펌...... 휴우^^

2006. 7. 13. 오후 8:31:23

글자
♡˚º사람이 죽을 때 후회하는 세 가지˚º♡~♬



    사람이 죽을 때 후회하는 세 가지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 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 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 나서
    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
    '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그 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 쓸데없이 행동했던가? 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좀 더 참을 수 있었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텐데
    참지 못해서 일을 그르친 것이
    후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
    '좀 더 행복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왜 그렇게 빡빡하고 재미없게 살았던가?
    왜그렇게 짜증스럽고 힘겹고 어리석게 살았던가?

    얼마든지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었는데.. 하며
    복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며
    또한 이러한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한 삶을 살았던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고 합니다.


댓글 6

  • 2006년 7월 13일 오후 9:49

    저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위해 제가 하고 싶은일에 최선을 다합니다. 가끔 쓸데 없는 일에 너무 최선을 다하지 않았나 후회할 때도 있지만요~~

  • 2006년 7월 14일 오전 11:13

    아직까지도 별 반성없이 위 세가지 후회를 안하니, 제명이 조금은 더 남아 있는듯 합니다...

  • 2006년 7월 14일 오후 8:17

    베풀고 사는 것 정말 아무나 안되고 정말 힘듭니다. 그리고 참지 못하는 것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그걸 못참고 후회하고 후회합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삶을 살면서도 행복한 줄을 모르고 사는 것 후회되겠지요 ?

  • 2006년 7월 14일 오후 8:24

    대표님, 저는 이 세 가지 다 지독히도 후회하고 있으니 죽을 때가 다 되었나 봅니다. ㅎㅎ 근데 감사하게도, 예수님을 알고 새 삶을 얻은 후로 더 베풀 수 있고 더 참을 수 있고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답니다~

  • 2006년 7월 15일 오전 8:35

    꽃이 너무아름다워용^^세가지 실천중 1번 2번이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나에게도 후회없는 날이 와야 될텐데~~

  • 2006년 7월 15일 오후 6:50

    가난한 사람이 더 많이 베푼다고 강론 시간에 들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