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번 의무로 퍼온 그림과 음악
2006. 7. 6. 오후 8:03:47
글자
"슈만의 시인의 사랑 중 제1곡 "아름다운 오월에" 입니다~!!
2006. 7. 6. 오후 8:03:47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좋은 음악 퍼 왔으니 용서하시고...넓으신 아량으로 음악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 그렇게 겸손하게 나오시면, 글말고 평소처럼 말씀으로 하셔도 되는데~~~
말씀이 없으니 여 ㅇ 조 ㅁ 큭큭큭 ㅎㅎㅎ ㅠㅠㅠ
다음 주에는 아름다운 오월에 말고 기쁜 7월의 노래 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찬미예수님~~~아름다운 5월에...학기중의 간식 당번때는 이쁜접시에 냅킨까지...마치도 근사한 저녁식사에 초대라도 된 듯한 착각에 빠지는 ... "깜짝파티" 정성으로 감동을 주시더니...열성적인 달님들의 모습 감동입니당^^
출장때문에 당번 몇 번을 다니 혼자 수고하게 해서...미안한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칭찬해주시는 세실님께 송구스럽고 감사합니다...
1학기 때에는 한 인물? 하시는 분들 틈에서 많은것 배웠습니다~~~
아오형제님... 물질 봉사에다 노동? 봉사까지 다 하시려 하셨어요???^^;; 제 설자리도 남겨 주시니 감사할 따름임돠~ 허프코형제님... 에스델자매님이랑 아오형제님까지 1학기 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러고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방학 들어갔네요. 봉선화는요 밖에 내다놨더니 방에서 키울 때보다 꽃도 더 풍부하고 더 튼튼하게 자라는 게 신기해요.
달님반 카페당번도 열심한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바쁜 해외 여행을 그렇게 다니시고 또 글들 음악들 올려주시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