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거리

2006. 7. 4. 오후 3:16:04

글자

                     

                     

                    비가 내립니다

                    내 마음에 빗물을 담아

                    촉촉한 가슴이 되면

                    꽃씨를 뿌리렵니다

                    그 꽃씨

                     

                    당신입니다.

                    글...윤보영

                     

                    ♬비오는 거리.. 이 승훈

                     

              댓글 5

              • 2006년 7월 4일 오후 4:37

                이 글 보고 착각할 남자들 많겠다...ㅎㅎㅎ

              • 2006년 7월 4일 오후 8:23

                지금은 오후8시 비가옵니다. 우리집에선 빈대떡 파티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 파주 막걸리가 입장하고 있네요~~~

              • 2006년 7월 4일 오후 8:50

                아~ 맛있겠당, 형제님집에 가고싶어라. 나중에 우리 학우들 초대해주세요. 주위가 매우 아름다울것 같은 집이던데~~부러워요...

              • 2006년 7월 6일 오전 12:11

                선희야~ 비 맞지 마. 또 감기 들면 어떡해. 꽃씨는 마른 날 뿌리고 물 주면 되잖아~

              • 2006년 7월 9일 오후 4:29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빨간 우산 파란 우산, 찢어진 우산.. 철따라 학교 길에 우산 세개가 이마를 마주대며 걸어갑니다... 아닌 게 아니라 어릴 때의 추억이 생각나잖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