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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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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2006. 7. 9. 오후 2: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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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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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저에게 있어 달님반은 네잎 클로버입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잘 보살피십시요~~~
날더운데 어떻게들 지내세요....학우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세요...개학도 멀지 안하서 그런지 ~~~~ 아 !!! 간식 생각난다...
허프코님 글 읽으니까 이런 글귀도 생각나요. "산은 못생긴 나무가 지킨다."^^..... 글고, 대표님...솔직히... 간식보다 술 생각이 더 나시는 거죠?^^;;
저에게 있어 허형제님은 네잎 클로버입니다. 형제님께서도 건강하세요~~
세잎이 좋은 건지 네잎이 좋은 건지...이렇게 학구적이 아니었는데...시험을 몇 번 치드니..이런 증상이...허프 도사님...더운 여름 좋은 일하시며..자연과 함께 더 도사되어서 오시는 거 아닙니까?
화원속에 꽃들은 형제님의 사랑을 먹고 한여름에도 잘 자라겠지요~~!!저는 세잎이 좋아요 왜냐구요???세잎은 행복이라는 말을 들었거든요 ㅎㅎㅎㅎ
늦게사 덧글들 읽으면서 "행복"이라는 말을 누가 쓰나 봤는데, 역시 아녜스 갑장!! 네 잎은 행운, 세 잎은 행복, 그럼 두 잎은?
두 잎은.. 찢어지는 아픔...ㅋㅋ... 한 잎은...?? 두려움.. 혹은 공포... 왜냐면 다시 찢어질까봐서~ 아우.. 난 왜 이리 못됐을까...ㅋㅋ
두 잎은 몬본거 같은디...드디어 별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