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잎 클로버

2006. 7. 9. 오후 2:43:38

글자

세잎 클로버..  

너무 괴로워 하거나 슬퍼하지 마십시오

세잎 크로바이면 어떻습니까

만약 당신이 네잎 크로바였다면 이미 사람들이

당신의 허리를 잘라 갔을 것을

당신에게 아무도 시선을 주지 않는다고

너무 낙심하지 마십시오

전 늘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이젠 제가 당신의 부족한 하나의 잎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 누구도 당신을 쳐다보지 않고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 해도

당신은 저에게 세상의 아름다운 잎이기에

너무도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안것은 행운입니다.

나에게

당신은 행운의 네잎 크로바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괴로워 하거나 슬퍼하지 마십시오

세잎 크로바이면 어떻습니까

만약 당신이 네잎 크로바였다면 이미 사람들이

당신의 허리를 잘라 갔을 것을

당신에게 아무도 시선을 주지 않는다고

너무 낙심하지 마십시오

전 늘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이젠 제가 당신의 부족한 하나의 잎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 누구도 당신을 쳐다보지 않고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 해도

당신은 저에게 세상의 아름다운 잎이기에

너무도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안것은 행운입니다.

나에게

당신은 행운의 네잎 크로바이기 때문입니다.

  

(퍼온글)

 

댓글 9

  • 2006년 7월 9일 오후 2:47

    저에게 있어 달님반은 네잎 클로버입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잘 보살피십시요~~~

  • 2006년 7월 9일 오후 3:02

    날더운데 어떻게들 지내세요....학우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세요...개학도 멀지 안하서 그런지 ~~~~ 아 !!! 간식 생각난다...

  • 2006년 7월 9일 오후 4:10

    허프코님 글 읽으니까 이런 글귀도 생각나요. "산은 못생긴 나무가 지킨다."^^..... 글고, 대표님...솔직히... 간식보다 술 생각이 더 나시는 거죠?^^;;

  • 2006년 7월 9일 오후 6:34

    저에게 있어 허형제님은 네잎 클로버입니다. 형제님께서도 건강하세요~~

  • 2006년 7월 9일 오후 7:01

    세잎이 좋은 건지 네잎이 좋은 건지...이렇게 학구적이 아니었는데...시험을 몇 번 치드니..이런 증상이...허프 도사님...더운 여름 좋은 일하시며..자연과 함께 더 도사되어서 오시는 거 아닙니까?

  • 2006년 7월 9일 오후 9:42

    화원속에 꽃들은 형제님의 사랑을 먹고 한여름에도 잘 자라겠지요~~!!저는 세잎이 좋아요 왜냐구요???세잎은 행복이라는 말을 들었거든요 ㅎㅎㅎㅎ

  • 2006년 7월 9일 오후 11:01

    늦게사 덧글들 읽으면서 "행복"이라는 말을 누가 쓰나 봤는데, 역시 아녜스 갑장!! 네 잎은 행운, 세 잎은 행복, 그럼 두 잎은?

  • 2006년 7월 10일 오전 10:26

    두 잎은.. 찢어지는 아픔...ㅋㅋ... 한 잎은...?? 두려움.. 혹은 공포... 왜냐면 다시 찢어질까봐서~ 아우.. 난 왜 이리 못됐을까...ㅋㅋ

  • 2006년 7월 10일 오후 1:58

    두 잎은 몬본거 같은디...드디어 별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