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우리 학우님들 안녕하세요~ 잘들 게시죠? ^^* 항상 기도중에 기억한답니다....
작년 첨 신학원 와서 대표님께서 보여주신 모습들~ 다른학우님들은 어케 보셨는지는 모르지만~
저한테는 삼춘같고~ 큰형님같구~ 지금도 그맘 변함없습니다.....
올초에 신학원 가는것이 갠적으로 부담이되서~ 힘들데 챙겨주신분이 대표님이라는것~ 또 주위에 학우님들~
전 짧은 인생에서 많은것을 배운것같아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젠 갠적으로 제가 남들처럼 결혼이란? 얘기에 구속 안받고~ 지내는 것이 편해요. 그렇타구 학우님들 저 아프지않아여~ 다시 누구를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주워진다면~ 누구보다 사랑할거예요~...
한동안 나~ 아퍼? 힘들거든~ 그러면~ 다 인줄 알았어여?...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제 알아어요...
신학원 공부에 중요성도 모르고 지낸날들을 기도중에 알았답니다.... 우린 누구(?)에 방향을 두고 달려가는지~ 말이에요.... 전 이제 확실히 알았답니다... 또 누구보다 사랑이란~ 말에 더 깊게~ 이해 해야 한다는것을~
참~ 글구~ 인터넷 안에서 만나는 우리 모습~들~ (?) 신자이던 아니던 우리의 삶~ 아니 갠적으로 제 삶~을
표현할가 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속에 만나는 당신(?) 사랑합니다.....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얘기하니~맘이 한결 나아여~ Lighthouse family- high 이노래 무지좋아해요.
많은 얘기 다 얘기는 못하지만~ 2년동안 배운 공부 또 예수님을 알게 한(?) 모든분들 생각하며~ 어느신부님께서~ 말한것처럼 잘난(?) 제자가 되도록~ 또 울 스승이신 예수님 나라 선포에 앞장서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울 학우님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또 최안드레아형제님 가족을 위해 기도중에 기도하겠습니다...
울 학우님들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가을학기에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