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2006. 7. 13. 오후 2:00:19

글자

 

찬미예수

 

우리 학우님들 안녕하세요~ 잘들 게시죠? ^^* 항상 기도중에 기억한답니다....

작년 첨 신학원 와서 대표님께서 보여주신 모습들~ 다른학우님들은 어케 보셨는지는 모르지만~

저한테는 삼춘같고~ 큰형님같구~ 지금도 그맘 변함없습니다.....

 

올초에 신학원 가는것이 갠적으로 부담이되서~ 힘들데 챙겨주신분이 대표님이라는것~ 또 주위에 학우님들~

전 짧은 인생에서 많은것을 배운것같아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젠 갠적으로 제가 남들처럼 결혼이란? 얘기에 구속 안받고~ 지내는 것이 편해요. 그렇타구 학우님들 저 아프지않아여~ 다시 누구를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주워진다면~ 누구보다 사랑할거예요~...

한동안 나~ 아퍼? 힘들거든~ 그러면~ 다 인줄 알았어여?...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제 알아어요...

 

신학원 공부에 중요성도 모르고 지낸날들을 기도중에 알았답니다.... 우린 누구(?)에 방향을 두고 달려가는지~ 말이에요.... 전 이제 확실히 알았답니다... 또 누구보다 사랑이란~ 말에 더 깊게~ 이해 해야 한다는것을~

 

참~ 글구~ 인터넷 안에서 만나는 우리 모습~들~ (?)  신자이던 아니던 우리의 삶~ 아니 갠적으로 제 삶~을

표현할가 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속에 만나는 당신(?) 사랑합니다.....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얘기하니~맘이 한결 나아여~ Lighthouse family- high 이노래 무지좋아해요.

 

많은 얘기 다 얘기는 못하지만~ 2년동안 배운 공부 또 예수님을 알게 한(?) 모든분들 생각하며~ 어느신부님께서~ 말한것처럼 잘난(?) 제자가 되도록~ 또 울 스승이신 예수님 나라 선포에 앞장서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울 학우님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또 최안드레아형제님 가족을 위해 기도중에 기도하겠습니다...

 

울 학우님들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가을학기에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8

  • 2006년 7월 13일 오후 2:21

    달님반 와서 성장한 사람이 요한씨 뿐이겠습니까? 저도 많은 것 겪고 많이 배웠습니다. 기운 차리고 이렇게 나와주니 기쁩니다. 앞으로 날마다 보도록 해요~

  • 2006년 7월 13일 오후 3:15

    요한씨 아품을 통해서 성장 한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바로 요한씨가 바로 그말에 딱 맞는 분이군요 아품을 통하여 성장하고성장하여 2학기 그때 봅시다 잉

  • 2006년 7월 13일 오후 6:24

    아~ 반가워라~ 모두들 말은 하지 않았어도 맘 속으로 걱정했었는데 오랜만에 요한이의 글을 보니 넘 반갑고 보고싶다~^^ 더욱 더 커진 우리 달님반 식구들 얼마나 자랐는지 2학기때에는 모두 다시 키를 재 봅시다.^^

  • 2006년 7월 13일 오후 7:08

    꼭,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저는 30대에 많은 남자들을 사랑했지요. 하지만 마음으로 행복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었고, 지금 저는 예수님과 마음으로 깊이 사귀어가고 있습니다. 감히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직은 어설프지만 곧 예수님의 마음에 드시는 신부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2006년 7월 14일 오전 10:55

    역시 까페임자가 오니 우리까페가 확실히 달라진것 같아요...제자신 요한형제님 나이에 이곳에 올 생각도 못했는데~~~ 젊은나이에 오신것만도 훌륭합니다....건강하세요~~~

  • 2006년 7월 14일 오후 7:55

    대표님! 에스텔님이 2학기때 신체검사 다시 한답니다. 방학동안에 열심히 키워서 자웅을 가립시다.^^

  • 2006년 7월 15일 오후 3:29

    2학기때 도토리 키재기를 하자는 말이군요 ㅎㅎㅎ

  • 2006년 7월 16일 오후 6:44

    마리아가 목매어 기다리던 워라가 다 들어왔네요...경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