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리 끝나고 대원들이 가장 기다리고 기다리는 간식시간 ㅎㅎㅎ
* 명동성당에서 세례식에 누락된 대원들은 각각 경신실에서 따로 세례식을 한다
세례받지 못한 19명의 대원들이 4기동대 경신실에서 세례를 받았다~!!
5월28일 명동성당애서 약300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앞에 나온 대원들은 4기동대 대원들 ^&*
오늘은 경신실에 전의경 120명과 함께 2시간 동안 성가와 교리 그리고 간식을 먹으면서 함께했습니다
오늘은 대원에게 너무 행복한 말을 들었습니다~!!
선생님^^저 휴가 나가서 인근에 있는 성당에 갔습니다
지난 5월 28일 명동성당에서 세례받은 2명의 대원이 나에게 다가와
자랑스럽게 보고를 합니다
이럴 때 갈등했던 모든 요소들이 한 순간에 사라져 버리고 아~~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내가 하고 있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또 다른대원은 선생님 전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성당에 나갔지만 이제는 성당에 나가는 것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이 보다 더 행복한 말이 또 있을까요~!!!
물런 쉬고 싶고 .쵸코파이 얻어먹으려고 종교을 이용하는 대원들도 있지만 6.25전쟁후 밀가루 신자들이 교회의 일꾼들이 되었듯이 쵸코파이 하나가 미래의 교회의 일꾼으로 바꾸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한 대원들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고참에게 끌려와 세례 받는 경우도 있고 하느님의 자녀되는 길은 수없이 많지만 어떤 방법을 통해서 세례를 받았던지 간에 모두가 하느님의 준비된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