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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월요일 당번이랍니다..
2006. 7. 10. 오전 11:22:35
글자
2006. 7. 10. 오전 1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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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글과 음악, 빵과 음료수 책임을 다하셨군요~~~ㅎㅎㅎ
당번에 충실한 사람은 대표님께서 사랑하십니다. ^*^
미안하지만, 2학기때도 '김밥'과 '컵라면'은 안됩니당~~~~
사랑을 하면 할수록 더욱 깊어지고 사랑을 나누면 나눌수록 더더욱 풍요로워 집니다.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목요일 당번보다 훨 낫습니다...루피나 수녀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속깊은 말씀하시는 수녀님...존경스럽습니다..
선희야~ 보고시포~ 달님들이~ 그런 당신을 사랑해요~ 그런 당신을 축복해요~ 사랑 받기 위해 합당한 당신을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런 당신은 소중한 사람~~
선희누나 잘 지내시고 게시는구만 잘 봤어 잉
저는 저 돌아온 탕자만 보면 눈물이 핑~~~ 돈답니다. 한 때 제 얘기라서요.(허엉~~~ㅠ.ㅠ)
수녀님~~ 수녀님 댓글에 풍요로움과 함께 행복해집니다.. 수녀님도 늘 행복하세요~~
선희 언니야 잘지내지 .............보고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