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요일 당번이랍니다..

2006. 7. 10. 오전 11:22:35

글자
고향으로(그리스도의 향기)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b

댓글 11

  • 2006년 7월 10일 오후 1:51

    아멘~~~

  • 2006년 7월 10일 오후 6:49

    글과 음악, 빵과 음료수 책임을 다하셨군요~~~ㅎㅎㅎ

  • 2006년 7월 10일 오후 7:02

    당번에 충실한 사람은 대표님께서 사랑하십니다. ^*^

  • 2006년 7월 10일 오후 9:14

    미안하지만, 2학기때도 '김밥'과 '컵라면'은 안됩니당~~~~

  • 2006년 7월 10일 오후 10:33

    사랑을 하면 할수록 더욱 깊어지고 사랑을 나누면 나눌수록 더더욱 풍요로워 집니다.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 2006년 7월 11일 오전 12:48

    목요일 당번보다 훨 낫습니다...루피나 수녀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속깊은 말씀하시는 수녀님...존경스럽습니다..

  • 2006년 7월 11일 오전 1:32

    선희야~ 보고시포~ 달님들이~ 그런 당신을 사랑해요~ 그런 당신을 축복해요~ 사랑 받기 위해 합당한 당신을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런 당신은 소중한 사람~~

  • 2006년 7월 11일 오전 10:13

    선희누나 잘 지내시고 게시는구만 잘 봤어 잉

  • 2006년 7월 11일 오전 10:55

    저는 저 돌아온 탕자만 보면 눈물이 핑~~~ 돈답니다. 한 때 제 얘기라서요.(허엉~~~ㅠ.ㅠ)

  • 2006년 7월 11일 오전 11:22

    수녀님~~ 수녀님 댓글에 풍요로움과 함께 행복해집니다.. 수녀님도 늘 행복하세요~~

  • 2006년 7월 13일 오전 3:49

    선희 언니야 잘지내지 .............보고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