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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0여년 전 구한말에 한국을 방문하였던 영국인 이사벨라 버드 비숍(Isabella Bird Bishop, 1831-1904)이 쓴 여행기가 있다.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이란 제목의 이 여행기에서 저자는 한국인들의 총명함에 대하여 다음 같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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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한 학국인 (펀글 - 김진홍 목사)
2006. 7. 9. 오후 8:19:06
2006. 7. 9. 오후 8: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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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0여년 전 구한말에 한국을 방문하였던 영국인 이사벨라 버드 비숍(Isabella Bird Bishop, 1831-1904)이 쓴 여행기가 있다.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이란 제목의 이 여행기에서 저자는 한국인들의 총명함에 대하여 다음 같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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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후에 한국이 세계를 주도할 때,,,,남들도 배려해서...남의 미움을 많이 사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자랑스러운 대한민국~~30년후에는 세계를 주름잡을 우리 한국인 ~~~이제 나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대원들에게 읽어주고 싶어요~~!!
옳으신 말씀인데...너무 머리가 좋아서 저를 비롯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직에는 문제가 있는듯 해요...정치인들은 금방탄로 날것을 아니라고 잡아떼고...우리나라 고소고발 사건중 정직에 관련된 '사기, 배임, 위증,무고 등'은 일본보다 일인당 수십배 많다고 해서 안타가워요...
좋은 머리를 나쁜쪽으로도 많이굴리죠. 잔머리의 대가라고나할까요~~
똑똑한 것이 모두 좋은 쪽으로만 쓰일 수는 없겠죠. 안정된 일본보다 고소고발이 많다는 것은 쓰라린 역사의 탓이라고 봐야지 일본보다 민족성이 못돼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똑똑하니까 그런 면도 나타나나 봐요.
무협이나 고전 사극 같은데 보면요... 스승이 제자한테 뭘 가르칠 때는 무공 같은 기술 이전에 인성함양부터 먼저 가르치더군요. 인성교육이 제대로 안됐거나 덜 된 눔, 혹은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놈은 꼭 보면 나중에 가서 스승 뒤통수를 치거나 배신을 때리더라구요. 집회서에 보면 지혜는 율법을 알면 지혜를 아는 것이라 기록돼 있지만(신약에선 물론 다르게 표현돼 있지만요.) 예수님이 기적을 베푸실 때마다 예수님 다리를 거는데 제일 앞장 선 사람들이 율법학자들이었단 거 생각할 때, 참...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