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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사흘간 볼 수 있다면/ 헬렌 켈러: 목요 당번 펌
2006. 7. 13. 오후 8:20:57
글자
2006. 7. 13. 오후 8: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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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음악, 사진 감사합니다. 이렇게 형제님들께서 글을 올려주시니 카페가 한결 아늑합니다. 바깥에는 빗소리도 좋구요~~
좋은 이야기 입니다... 주님의 은총을 잠시잊고, 불평만 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대단한 것, 많은 것을 보려하지 않고 소박하게 원하는 그분의 글을 보니 이미 보고 못보고 하는 것을 초월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육신의 욕망과 속된 유혹을 모두 초월할 수 있는 힘을 저희에게도 주소서.
헬린켈러는 사흘만 보기를 평생에 원했는데 우리는 날이면 날마다 볼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꼬 !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