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여행 좋은 시간 되세요^^

2006. 8. 11. 오전 8:32:07

글자

서울 근교의 야경을 배경삼아 멋진 추억의 단편이 아로새겨질 기차 여행..

중후한 와인 글라스 부딪히는 소리와 형님 누님들의 해 맑은 웃음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듯 합니다.

 

삶의 무게를 잠시나마 내려 놓으시고 좋은 시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제 1/4토막 남은 마지막 중간 종착역을 향해 출발할 달님반 꼬마기차를 타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티켓을 얻기 위한 구슬 같은 땀방울을 흘려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달님반 형님 누님들, 멋지십니다. 그려^^

화이팅!

댓글 3

  • 2006년 8월 11일 오전 10:22

    아니 왜 김현 요셉님은 안 오시나요 ? 서운합니다. 잉

  • 2006년 8월 12일 오전 8:56

    김현 요셉님은 자기 각시 글라라와 이미 갔다왔다네요 잉. 잉잉~

  • 2006년 8월 16일 오후 2:36

    무신 말씀입니꺼. 전 그 기차 근처에도 간적 없는기라예.. 밥벌어 먹고 살기 힘들어 몬간다 아입니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