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의 야경을 배경삼아 멋진 추억의 단편이 아로새겨질 기차 여행..
중후한 와인 글라스 부딪히는 소리와 형님 누님들의 해 맑은 웃음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듯 합니다.
삶의 무게를 잠시나마 내려 놓으시고 좋은 시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제 1/4토막 남은 마지막 중간 종착역을 향해 출발할 달님반 꼬마기차를 타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티켓을 얻기 위한 구슬 같은 땀방울을 흘려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달님반 형님 누님들, 멋지십니다. 그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