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만남

2006. 8. 31. 오후 12:00:32

글자

 


참된 만남을 지키는 일은


삶의 그 어떤 명제보다도 힘들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진실된


사람 하나쯤 얻을수만 있다면


삶이 얼마나 행복할까.






원명화의 수필집에서






댓글 5

  • 2006년 8월 31일 오후 12:13

    2학기 새로운 짝을 만나 행복해 하는 달님반을 생각하며.....

  • 2006년 9월 1일 오전 12:30

    교리신학원에 와서 진실된 사람을 많이도 만났으니 저도 참으로 행복합니다.

  • 2006년 9월 1일 오후 4:29

    " 학교에만 오면...그냥~ 저절로~ 괜시리 기분이 좋아져서~ 평소 보다 더 많이 봉사를 하게 된다" 는 군요^^ 정말 신기하고 놀랍지요? 주님의 사랑!! 덩달아 행복해지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6년 9월 2일 오후 4:32

    고마운 글라라! 우리 달님반의 만남 안에서 주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주님 안에서의 행복한 만남은 우리를 성숙한 성인으로 사랑으로 이끌어 행복한 인생의 천을 짜게 해주는 것 같아 .....

  • 2006년 9월 4일 오후 11:06

    지는요.... 졸업하고 싶지 않아요~~~~~엉엉...ㅠ.ㅠ. 만년 학생으로 지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