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만남을 지키는 일은 삶의 그 어떤 명제보다도 힘들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진실된 사람 하나쯤 얻을수만 있다면 삶이 얼마나 행복할까. 원명화의 수필집에서 |
행복한 만남
2006. 8. 31. 오후 12:00:32
글자
2006. 8. 31. 오후 12:00:32
참된 만남을 지키는 일은 삶의 그 어떤 명제보다도 힘들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진실된 사람 하나쯤 얻을수만 있다면 삶이 얼마나 행복할까. 원명화의 수필집에서 |
2학기 새로운 짝을 만나 행복해 하는 달님반을 생각하며.....
교리신학원에 와서 진실된 사람을 많이도 만났으니 저도 참으로 행복합니다.
" 학교에만 오면...그냥~ 저절로~ 괜시리 기분이 좋아져서~ 평소 보다 더 많이 봉사를 하게 된다" 는 군요^^ 정말 신기하고 놀랍지요? 주님의 사랑!! 덩달아 행복해지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마운 글라라! 우리 달님반의 만남 안에서 주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주님 안에서의 행복한 만남은 우리를 성숙한 성인으로 사랑으로 이끌어 행복한 인생의 천을 짜게 해주는 것 같아 .....
지는요.... 졸업하고 싶지 않아요~~~~~엉엉...ㅠ.ㅠ. 만년 학생으로 지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