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다녀오셨는지요!!!!

2006. 10. 23. 오후 11:52:45

글자

+거룩한 교회의 성인이되십시오

 

추~~~웅~~~성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즐거움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자 하시는 달님반형님, 누님, 아우들에게

커다란 기쁨의 선물이 되리라 믿어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건강하시길 두손 하나 모아 기도 드립니다

 

 

안대훈니콜라오

 

댓글 9

  • 2006년 10월 24일 오전 9:09

    니콜라오 자리가 엄청커서 니콜라오가 없으니까 엄청 추워 제주도에서 종월 언니가 미사도 넣어서 미사시간에 니콜라오 생각헀고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이 서로 통하는것 같군 하느님 사랑으로 우리 달림반 가족들이 니콜라오를 위햬 기도할꺼야 잘지내 길......................

  • 2006년 10월 24일 오후 3:01

    쩌렁쩌렁한 목청으로 충성을 외치던 환한 미소가 안보이니 무척 섭섭하군요~어디에서건 무엇을 하건 주님안에서 승리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야훼 니씨!!!

  • 2006년 10월 24일 오후 4:32

    쩌렁쩌렁한 목소리 여행가서 기도중에 생각많이 했어요 .함께하지못해 가슴아팟어요 항상 주님은총안에서 행복하길 기도 드려요

  • 2006년 10월 25일 오전 1:00

    생각지도 못했던 가장 가슴 아픈 일이 졸업여행을 앞두고 휴학한 니콜라오의 일입니다. 하느님의 뜻은 오묘하시니 선한 결과로 맺어지리라 믿지만 2-2 학기에 휴학하고 아쉬움 속에서 이렇게 소식 전하는 그 허전할 마음을 생각하니 눈물 납니다. 힘 내시고 주님과 함께 터널을 잘 통과하시기를 빕니다. 한번 달님반은 영원한 달님반! 기도 할께요.

  • 2006년 10월 25일 오전 1:33

    추~~~~~~~~웅~~~~성!!! (^_________^) 이 목소리 이젠 교실에서 들을 수 없으니 마니마니 섭섭하네요. 사은회 때, 그리고 졸업식 때 형제님 놀러오란 소리...가 정말 염장지르는 소리였다면 용서해 주시기를...^^;; 삶이 안착되고 여유가 생기는 그 어느 날, 다시 신학공부하고 계실 형제님을 그리며... 형제님, 샬롬~~~^^

  • 2006년 10월 25일 오전 1:38

    좀 뜬금없긴 하나, 김율리 언니.. 제 미사는 누가 넣었는지 알 수 없을까요??? 아오형제님일 확률이 높긴 하나... 어찌됐든 주님... 저 위해 미사넣어 주신 그 분께 주님 은총의 손길이 함께 해 주시기를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멘...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저도 주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 2006년 10월 25일 오전 11:17

    니콜라오....우리반 공식 명칭이 종교 교육학과 (2005) 라고 해요. 모임 있을 때 마다 같이 모여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주 연락하고 만납시다. 주님께서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해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 2006년 10월 25일 오후 5:21

    쩌렁 쩌렁 울리던 그 소리를 인제는 어디서 들으 란고 ......... 잘 계신지 궁금하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래요

  • 2006년 10월 25일 오후 11:04

    ㅋㅋ... 너무 이른 컴백에 알렐루야 소리가 절로...^^ 형제니~~~~~~~ㅁ... 얼굴 다시 보니 왜그리 반가운지.. 추~~~~ㅇ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