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름다운 만남이라서( 있을 때 잘 혀어~~~ )

2006. 12. 10. 오후 3:05:13

글자

       있을 때 잘 혀어~~~

 제주도 피정에서 아네스가

우리 모두를 중독시킨 그노래지

듣다보니까 어머니 생각도 나고...

시원종말론도 다 끝냈는데 시원함보다

서운함이 더 크네

참 좋은 추억....감사하고

그리고 사랑해.    

      



행복의 기준을 남에게 두지말라. 그것은 그사람의 행복이지 그대의 기준치가 될 수 없다. - 채근담 -



댓글 7

  • 2006년 12월 10일 오후 3:49

    아 그러니께 있을 때 잘히였어야제~

  • 2006년 12월 10일 오후 3:56

    그러게~~~있을때 잘할껄....다시 한 1년 더다니며..잘 하면 안될까요???

  • 2006년 12월 10일 오후 8:07

    ㅎㅎㅎㅎ 노래가 넘 재밌네요~ 근데 가만히 듣다 보니 그동안 난 누구 구박한 적은 없었나? 생각해 봅니다 행여~지가 구박했다고 느껴지신 분 있거들랑 넓으신 사랑으로 용서해 주시라요~암만!!

  • 2006년 12월 11일 오후 12:20

    우리손자(5살)가 있을때잘해.... 넘잘하거든요. 안방극장에서 달님반수학여행으로 이제유치원생까지 인기만점, 소화데레사랑 아녜스도 인기만점

  • 2006년 12월 11일 오후 11:07

    위에 말고 그 위에 세실씨! 용서는 하겠지만 그동안 나를 발로 차고 때리고 했던 것들, 너무 아팠어요! 응애~

  • 2006년 12월 12일 오후 1:51

    소문 듣고 들어와 봤더니... 큰일 나겠네요~교실안 풍경을 못 보신 분들이 이글 보면 세실이 완죤히 왈가닥인즐 알겠네요 개구쟁이 총무님~ 요즘 넘 심심하시지요? 지나가는 사람들 발 걸고 장난 칠(관리 할)수 없어서^^

  • 2006년 12월 19일 오후 10:34

    저도 그러고 보니 구박 좀 받은 것 같은데요...나 한테만 그런게 아니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