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교리신학원으로 발걸음을 어찌 할꼬(감사하고 감사할 뿐 입니다)

2006. 12. 15. 오후 9:19:56

글자

찬미예수님!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들이 감사하고 감사 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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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2006년 12월 15일 오후 9:51

    마더 데레사를 닮은 우리 데레사님...사랑의 삶을 사십시요.....

  • 2006년 12월 15일 오후 10:44

    영성생활의 꽃은 성인이라고 젬마교수님께서 말씀하셨죠? 마더 데레사 수녀님은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한시간 묵상을 절대 걸르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아! 우리 대표님도 열심히 봉사하시고 기도하셔서 성인 (가깝게) 되시기를~~

  • 2006년 12월 16일 오전 8:33

    마더 데레사님은 가톨릭계의 수퍼스타..시죠. 그 분의 삶에 대한 시각엔 긍정의 최대치와 함께 부정의 최대치까지 함께 섞여 있어서 좋으네요. 그래서 그런지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심금을 울립니다...

  • 2006년 12월 19일 오후 10:23

    소화데레사, 화살표 다 눌러 봤어요...좋아요...보고 싶어요...

  • 2006년 12월 20일 오전 12:11

    소화 데레사 고맙고 감사하고 마더 데레사님의 좋은 말씀 두고 두고 마음에 새겨 봅니다. 인생은 아름다워라 !!!!!!!!!

  • 2006년 12월 21일 오후 5:28

    나두 시키는데로 위에도 밑에도 화살표 다 눌러 봤어요~ 삶은 삶이니, 멋진 삶을 위하여!!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