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들이 감사하고 감사 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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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2. 15. 오후 9:19:56
찬미예수님!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들이 감사하고 감사 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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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를 닮은 우리 데레사님...사랑의 삶을 사십시요.....
영성생활의 꽃은 성인이라고 젬마교수님께서 말씀하셨죠? 마더 데레사 수녀님은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한시간 묵상을 절대 걸르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아! 우리 대표님도 열심히 봉사하시고 기도하셔서 성인 (가깝게) 되시기를~~
마더 데레사님은 가톨릭계의 수퍼스타..시죠. 그 분의 삶에 대한 시각엔 긍정의 최대치와 함께 부정의 최대치까지 함께 섞여 있어서 좋으네요. 그래서 그런지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심금을 울립니다...
소화데레사, 화살표 다 눌러 봤어요...좋아요...보고 싶어요...
소화 데레사 고맙고 감사하고 마더 데레사님의 좋은 말씀 두고 두고 마음에 새겨 봅니다. 인생은 아름다워라 !!!!!!!!!
나두 시키는데로 위에도 밑에도 화살표 다 눌러 봤어요~ 삶은 삶이니, 멋진 삶을 위하여!!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