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上은 들으라!
世上은 탐스러운 과일로 權力. 名譽. 知識. 돈. 快樂이
아무리 먹어도 양 안차 한 平生 奴隸노예되어 고달픈 生
成功한 사람은 으쓱 대고 失敗한 사람은 呻吟신음 한다
과일에 맛 들인 사람들은 그 맛을 놓지 않으려고
젖 먹은 힘 다해 거머 쥐고 앉아서 선잠 자다가
끝내는 깊은 잠에 빠져 먹지 못하고 놓고 간다네
인생은 한낱 풀포기 한때 피었던 榮華영화는 시들고
華麗화려했던 꽃술이 떨어지며 茫망然自失하게 시든다
바람결에 落花 되어 서있던 자리조차 痕迹흔적 없어
찾아 볼 수 없는 虛妄허망함이 탐스럽던 과일이던가?
千年萬年 살 것 같아 生命같이 아끼던 그 것을
힘에 부쳐 놓고 가는 임에 歎息소리 들어 보소
탐스럽던 과일은 제 맛을 잃고 임을 外面하네
오호 통제라 임의 寃淚원루를 닦아 줄 이 그 누구랴 !
나는 보았다 가슴이 녹아내리게 絶叫하는 슬픔을
있는 것 다 팔아 밭에 묻힌 보물을 다 사라 시네
하늘 재물 저 넘어에는 또 다른 希望주는 生命이
이승에서 못다한 임의 몫을 대신하고 뒤 따르리니~~
임이여 이제 나를 믿고 조용히 怒嫌노혐을 푸소서 아 맨
2006년의 어둠을 밀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