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上은 들으라!

2007. 1. 1. 오전 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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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世上은  들으라!

 

世上은 탐스러운 과일로 權力. 名譽. 知識. 돈. 快樂이

아무리 먹어도 양 안차 한 平生 奴隸노예되어 고달픈 生

成功한 사람은 으쓱 대고 失敗한 사람은 呻吟신음 한다


과일에 맛 들인 사람들은 그 맛을 놓지 않으려고

젖 먹은 힘 다해 거머 쥐고 앉아서 선잠 자다가 

끝내는 깊은 잠에 빠져 먹지 못하고 놓고 간다네


인생은 한낱 풀포기 한때 피었던 榮華영화는 시들고

華麗화려했던 꽃술이 떨어지며 茫然自失하게 시든다

바람결에 落花 되어 서있던 자리조차 痕迹흔적 없어

찾아 볼 수 없는 虛妄허망함이 탐스럽던 과일이던가?


千年萬年 살 것 같아 生命같이 아끼던 그 것을

힘에 부쳐 놓고 가는 임에 歎息소리 들어 보소

탐스럽던 과일은 제 맛을 잃고 임을 外面하네 

오호 통제라 임의 寃淚원루를 닦아 줄 이 그 누구랴 !


나는 보았다 가슴이 녹아내리게 絶叫하는 슬픔을

있는 것 다 팔아  밭에 묻힌 보물을 다 사라 시네 

하늘 재물 저 넘어에는 또 다른 希望주는 生命이

이승에서 못다한 임의 몫을 대신하고 뒤 따르리니~~

임이여 이제 나를 믿고 조용히 怒嫌노혐을 푸소서    아     맨

                  2006년의 어둠을 밀치고 

댓글 7

  • 2007년 1월 1일 오전 11:48

    희망의 새해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2007년 1월 1일 오후 4:52

    새날! 새아침이 당신을 환한미소로 기다리고 있음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소서..

  • 2007년 1월 2일 오전 12:21

    육을 좇지 않는 삶~ 주님의 은총은 우리의 노력을 바탕으로 오는 것이니, 날마다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2007년 1월 2일 오후 12:49

    우리 달님반의 재주꾼은 다 모인 것 같아요~~!! 형제님 수고가 많으시지요? 주님안에서 모든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시고 새해에도 주님안에서 늘 기쁨과 평화안에서 힘을 얻으시길~~!!

  • 2007년 1월 3일 오후 3:53

    가슴이 녹아내리는 임의 슬픔을 누구라서 볼것인가 그것을 느끼는자 행복하여라 고통을 뚫고 지내온자 어둠을 뚫고 거쳐온자 귀한 자들이어라 복된 자들이어라

  • 2007년 1월 4일 오후 8:01

    달님반 제일큰 오라버니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2007년 1월 7일 오후 9:03

    "내려놓음"은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내것을 내려 놓고 주님의 뜻을 살피고 순종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거늘....형님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