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도 50일째입니다. 그동안 50번 기도를드렸다는 뜻이기도 하구요.
당일에 기도를 못하는 상황이었다면 그 다음 날 2 회 올렸습니다.
하루에 3 회를 한 적은 없습니다.
어제는 삼성산 성지 화요일 철야 피정에 두 번 째 다녀왔습니다.
예수님을 좀 더 가슴 가까이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도나 사제들 처럼 삶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세상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이끄시는 분들에게 주님 강복하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저의 삶도 부족하지만 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 하느님께 하루 하루 가까이 다가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