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과제가 많고 해서 오늘은 쉬고 며칠 뒤에 방학하면 다시 시작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안할려고 했는데
왠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할게 너무 많고 해서 15기도 하는게 부담이 돼여.
묵주기도랑 함께 하기때문에 가끔씩 기도하는게 짐이 된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아요. 오늘 같은 날말이에요
하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기도 하러 가렵니다. 힘들지만 계속 할겁니다.

2005. 6. 4. 오후 7:17:13
워낙 과제가 많고 해서 오늘은 쉬고 며칠 뒤에 방학하면 다시 시작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안할려고 했는데
왠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할게 너무 많고 해서 15기도 하는게 부담이 돼여.
묵주기도랑 함께 하기때문에 가끔씩 기도하는게 짐이 된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아요. 오늘 같은 날말이에요
하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기도 하러 가렵니다. 힘들지만 계속 할겁니다.
다른 무엇보다 기도하며 지낸 시간이 가장 값진 시간임을 알아야합니다.
봉헌은 남은 것을 하는 것이아니라 어렵고 힘들때 그것을 인내하면서 하는 것이 하느님에 금은 보화를 쌓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