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15기도 매일매일 하면서도 (물론 중간중간 빠트려서 하루에 두번한적도 있었지만..)
이 사이트는 많이 못들렀네요..
6개월정도 시간이 지난거같은데..저절로 습관이 되어가는거같네요..
아직 회사생활에 지치고 힘든날에는 그냥 자고픈 유혹이 참 많은데..
그래도 그냥 자는 날은 그날 새벽에 꼭 깨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예수님께서 기도를 듣고싶어서가 아닐까..하하~
정말 정성을 들여 기도한적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요즘은 조금이라도 기도문의 내용을 이해하며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요즘에 나오는 15기도를 바쳐도 사실 무관하지요?(내용에 별 차이는 없으므로..ㅋㅋ)
기도문이 단어가 조금 어렵게 느껴진것두 있었거든여.. 일일이 사전두 찾아봤었습니다..ㅎㅎ
이제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기도해서..예수님수난을 더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음하네요..
그리고...저의 미성숙한 정신을..성숙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것도 함께 청해봅니다...^^
15기도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