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꼭 24일 남았습니다.

2005. 11. 10. 오후 3:26:22

글자

이제 24일 남았습니다.

 

마음이 무척 불안하기도 하고 때론 두렵기도  합니다. 그래도 모든것을 성모님께 맡깁니다. 아멘.

지나온 시간동안 분심속에 바친기도가 하루 이틀이 아니고, 때로 분노를 억누르며 때로는 슬퍼하며 바치기도 하였습니다.

 

시간이 얼마남지 않을수록 하루하루가 더욱 힘들어 지는 것같기도 합니다.

형제자매님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완덕의 제일단계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하느님앞에 우리 가정이 성가정으로 거듭 다시 태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년을 다 마치고 나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어머니 저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5기도 체험 소개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