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가 고비인 것 같습니다.
6개월 정도까지는 사람을 통한 시간을 지키지 못하도록 하는 등
유혹도 있고 기도 받치는 것도 힘들고 했는 데
6개월 정도 지나자 주님의 은총으로 기도도 힘들지 않고 유혹도 사라지고
77년도 김남수 주교님 인가본도 알게 되어 이제는 별로 힘든 것 없이 기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기도 받치시는 것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2006. 1. 4. 오후 11:10:52
6개월 정도가 고비인 것 같습니다.
6개월 정도까지는 사람을 통한 시간을 지키지 못하도록 하는 등
유혹도 있고 기도 받치는 것도 힘들고 했는 데
6개월 정도 지나자 주님의 은총으로 기도도 힘들지 않고 유혹도 사라지고
77년도 김남수 주교님 인가본도 알게 되어 이제는 별로 힘든 것 없이 기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기도 받치시는 것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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